개정판 서문 나의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여러분께 6
책 머리에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만남이다 15
내가 책을 쓰는 가장 큰 이유 16 | 아름다운 사람들의 따뜻한 눈길 그리고 미소 19
〈b〉베트남 25〈/b〉
21세기 유목민, 배낭족의 사랑과 이별
배낭족의 오아시스 방콕 카오산 로드 26 | 바라나시의 크레이지 클럽 33
인연이 부른 남자 필립 38 | 둘이 손잡고 크메르루주 지역 탈출 44
킬링 필드의 이별, 실크로드의 재회 49 | 길 위의 사랑, 그 끝은 다시 혼자 56
라이따이한의 훌륭한 어머니, 딥 아줌마
너 똥이냐? 난 똥 아니다 64 | 쭉 뭉 남 머이, 다복한 새해를! 74
감기로 죽을 뻔하고 사기도 당하고 81
“그런 남편은 우리에게 죽은 거나 다름없습니다”87
복권 파는 꼬마의 행복 96 | 나의 보름을 털어 새로운 인생을 선물하다 101
〈b〉캄보디아 111〈/b〉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의 나라
팔 비틀어도 웃으면 캄보디아 사람 112 | 경주 조기 축구회 12번 선수 118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타프롬 사원 121
난민촌에서 산 것이 행운이었다는 세타 124
타이 해상 밀입국 실패, 공항에선 웃다
안 된다니까 더 가고 싶은 길 133 | 공항의 통 아저씨, 오쿤 오쿤 141
〈b〉라오스 147〈/b〉
라오스에 가면 물벼락을 맞으세요
정신 번쩍 들게 한 한국의 딸 148 | 꽃과 사람의 향기 가득한 루앙프라방 151
물총 든 외인부대 대장 한비야 155
골든트라이앵글 밀림 깊숙이
이스라엘 배낭족 떼거리는‘노, 노쌩큐’164 | 그렇게 부끄러우면 옷을 입지 175
붉은 양귀비꽃의 눈물 180 | 여자는 온종일 일, 남자는 온종일 아편 185
〈b〉미얀마 193〈/b〉
황금의 나라 눈물 속의 미얀마
여행 다니다 몸 버리는 아이들 194 | 어지러운 경제, 눈 돌아가는 돈 단위 199
부처님은 내세를 위해, 나트신은 오늘을 위해 205
부처님 오신 날 파간은 조용했다 212
향긋한 망고 향기로운 사람 둘 221 | 전쟁을 부르는 아편 229
누가 봐도 틀림없는 식모살이 231 | 등록금 1달러에 우는 아이들 237
황금 사원에는 재물이 넘쳐나는데 242
〈b〉방글라데시 247〈/b〉
비운의 방글라데시, 그 처절한 인간 참상
쓰레기 더미 뒤지는 아이들 248 | 피범벅 된 얼굴로 하나 둘 셋, 찰칵! 253
외로운 코코넛 섬의 끈질긴 장맛비 259 | 강간범은 고추를 따버려야 해 264
엉엉 울어버린 39살 생일 268 | 쇠똥 묻은 손으로 만든 짜빠티 273
“메이드 인 코리아 길이 제일 좋아요”280
〈b〉파키스탄 287〈/b〉
내게 인도는‘아주 못생긴 어머니’같다
떠나오면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곳 288
기차간에서 만난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