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시치다 마코토
산호와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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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3,600 ⓒ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91155517789
책 소개
자녀교육 전공 교육학 박사이자 전 세계 1,000여개의 차일드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시치다 마코토는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단언하다. 

시치다 박사는 요즘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점차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기특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것을 못한다, 저것이 느리다며 불안해하고 초조해 한다며 이에 대해 육아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인생에서 거쳐야 할 가장 존엄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생각해 소중한 보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답한다. 

시치다 박사가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비슷한 재능과 학습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냥 구슬이 될지 다이아몬드가 될지, 즉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디까지 발휘하게 할지는 부모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부모의 행동하나, 습관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 그러면 최선을 다하는 아이가 된다. 
둘째,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 그러면 창의력 있는 아이가 된다. 
셋째, 사랑하라,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 그러면 참을성 있는 아이가 된다. 
넷째,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 그러면 공부 잘 하는 아이가 된다. 
다섯째,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 그러면 예절을 아는 아이가 된다. 
여섯째, 날마다 감동하라. 그러면 성장하는 아이가 된다. 
일곱째,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하라. 그러면 배려할 줄 아는 아이가 된다. 

이렇게 제시한 7가지 습관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되돌아보고 긍정적인 사고로 아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지혜와 구체적인 예를 소개하고 있다. ‘넌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특별훈련’이 아니라 ‘보조’해 준다, ‘메아리법’을 통해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변화시킨다, ‘자상함’과 ‘과잉보호’를 분명하게 구별한다 등 구체적이고 특별한 자녀교육법으로 눈앞의 목표보다는 세상을 리드할 인재로 키울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또 하나,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관심도에서 가장 뒤로 밀려나 있는 아버지의 역할이다. 아이들은 부모, 특히 아버지에게 존경심을 품고 관심 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

목차
들어가는 글 - 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습관 1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 - 최선을 다하는 아이 
01. 자녀를 키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안다 
02. '넌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03. 꿈과 인생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라 
04. '사랑'만이 아닌 '존경'이 바탕을 이룬 부모 자식 관계를 만든다 
05. '다른 아이에게 지지마라'가 아니라 '자신에게 지지마라'고 가르쳐라 
06. 부정적인 말과 감정을 버린다 

습관 2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 - 창의력 있는 아이 
0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02. 넓은 시야를 키우기 위해 '여행'을 시켜라 
03. '특별훈련'이 아니라 '보조'해 준다 
04. 개성의 싹을 자르는 '수준교육'에 주의한다 
05. 창조성을 키우고 싶다면 기초학력을 다져라 
06.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를 길러준다 
07. 표현력을 길러주는 국어훈련 

습관 3 사랑하라,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 - 참을성 있는 아이 
01. 품성교육으로 지적능력까지 향상시킨다 
02. 흔들림 없는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03. '자녀교육의 세 가지 보물'을 알고 실천한다 
04. '자유'는 허용하되 '방임'은 용납하지 않는다 
05. 아이를 '한 가정의 왕'으로 만들지 않는다 
06. 떼쓰는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는다 
07. 예쁜 마음과 미운 마음 가운데 하나를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습관 4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 - 공부 잘 하는 아이 
01. '공부하는 3가지 목적'을 가르친다 
02. '안 돼!'라고 말해야 한다 
03. 자녀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현명한 방법 
04.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메아리 법'으로 변화시킨다 
05. 양보하는 마음과 생각하는 법을 놀이 속에서 가르친다 
06. 아이의 목표에 귀를 기울인다 
07. 자주 말을 걸고, 관심과 애정을 쏟아 0세부터 교육한다 
08. 조기교육은 영재교육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한다 
09. ‘학교에 들어간 후’로 미루지 말고 미리 조금씩 준비한다 
10. 갓난아기에게 풍부한 단어를 사용해 말을 거는 것으로 시작하는 문자교육 
11. 0세부터 6세까지만 할 수 있는 '패턴학습' 
12. 지능발달순서에 따른 자극방법 
13. 초등학교 입학 때까지 가르쳐야 할 10가지 기초 
14. 유아이기 때문에 영어와 친근해질 수 있다 
15. 음에 대한 변별능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조성하라 
16. 하루에 15분씩 테이프와 CD를 들려주기만 하면 된다 

습관 5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 - 예절을 아는 아이 
01. 유아기에 가르치는 '인사', '대답', '도리' 
02. 독서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주라 
03. 순서

작가 소개
  • 작가시치다 마코토
  • 번역김하경
시치다 마코토 (七田 眞) 

시치다 마코토는 저명한 교육학 박사이자 시치다 차일드 아카데미 교장이다. 현재 자녀교육 방법론 개발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를 실천하는 교실이 전국적으로 400여 개가 넘는다. 또한 미국, 한국, 대만에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교육에 열성인 대한민국에는 현재 100여 곳 이상이 개원하여 운영되고 있다.지은 책으로 『아기, 유아의 지력과 재능을 향상시키는 책』『아이의 지력을 높여주는 300가지 지혜』『아버지의 7가지 행동』등 다수가 있다. 

일본 교육계의 대표적인 학자인 시치다 마코토는 1929년에 시마네 현에서 태어났다. 미국 뉴포트 대학 일본학교ㆍ교육학부 교수를 지닌 교육학박사이다. 시치다 차일드 아카데미교장으로 현재 자녀교육 방법론 개발과 교육 컨설팅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시치다식 유아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교실은 전국적으로 400여 곳에 달한다. 미국, 한국, 대만, 싱가포르에도 시치다식 교육법이 널리 퍼져 있다. 
칼 비테의 교육이론에 입각하여 아이의 잠재능력을 끄집어내고 개발시키는데 평생을 바친 교육학 박사인 작가는 그 동안 사회문화공로상, 세계 학술문화심의회의 국제학술 그랑프리, 국제학사원 세계지적재산 등록협회의 세계 평화공로 대기사훈장 등 그의 교육 이론은 전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 또한 부모들에게 자녀교육의 정신적 지주로 오랫동안 존경 받고 있다. 

저서로는『아기는 천재』『지능과 창조의 과학』『초우뇌혁명』『전뇌시대』『우뇌로 살아있는 몸』『경이의 시치다식 우뇌학습법』『시치다식 우뇌전개 최면법』『아버지의 7가지 행동』『기적이 일어나는 0세 교육』『아이를 똑똑하게 기르는 비결』『아이의 천재성을 기르는 방법』『언어가 점점 발달하는 0세 교육』『0세부터 배우는 유아영어』『태아는 끊임없이 엄마와 대화를 원한다』등이 있다.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2006년 4월 출간)은‘부모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단언한다. 시치다 박사는 요즘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점차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기특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것을 못한다, 저것이 느리다며 불안해하고 초조해 한다며 이에 대해 육아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인생에서 거쳐야 할 가장 존엄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생각해 소중한 보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답한다.

출판사
산호와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