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1%를 위한 책이 아니라
공부의 신(神)도, 달인도 아닌 평범한 99%를 위한 책!!”
이 책은 민사고와 특목고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세 사람의 필자들은 오랫동안 민사고와 특목고 준비생들을 가르쳤고,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는 전문가들입니다. 따라서 입시 현장에서 보아온 많은 사례들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과 학부모의 고민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민사고와 특목고에 가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는가, 내신관리나 자습 등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가, 주요 과목별 공부방법은 무엇인가, 그리고 수험생 학부모들을 위한 질문과 대답, 민사고 특목고 합격생들의 합격 수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책의 초점은 민사고와 특목고에 맞추어져 있지만, 설사 이런 학교를 목표를 하지 않는 중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입학 시험 제도와 상관없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적용해 볼 수 있는 공부법이고, 결국 차이는 공부의 깊이와 난이도를 얼마나 더 높게 잡을 것인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학생 본인의 의지와 실천능력이 얼마나 굳건한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왜 “평범할수록 특목고를 가라!”고 말하는가
특목고 민사고는 뛰어난 1%의 학생들의 전유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평범할수록 특목고를 목표로 하라고 말합니다. 특별한 1%의 학생들은 구태여 특목고나 민사고를 가지 않아도 자신들의 재능과 능력을 얼마든지 발휘하며 살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지극히 평범한 학생들일수록 특목고나 민사고에 가기 위한 공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목표한 것을 자신의 능력으로 이루는 힘을 기르고, 바탕이 되는 든든한 실력과 업적을 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중학생을 위한 특목고 공부 백서
이 책은 평범한 아이가 특목고나 민사고를 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을 담고 있습니다. 학교를 선택하고 목표를 세우는 단계부터, 내신의 관리, 자습 습관들이기, 선행학습과 복습의 방법, 유용한 방학 보내기, 학원의 현명한 이용법 등 학생과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공부의 핵심 포인트를, 공부의 신(神)도, 달인도 아닌 평범한 학생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목별 핵심 포인트 완전정복
공부를 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읽기 능력 기르기를 시작으로 언어사회, 영어, 수학의 공부법을 각 과목의 전문가들이 맡아 설명해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