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희 (韓福熙)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 한국치유상담연구원 상담심리학과 가톨릭대학원 독서교육학 전공. 20대 중반 독서지도라는 개념 자체가 흔치 않던 시절, 앞으로의 교육이 독서와 논술, 창의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것임을 확신하고, 독서지도를 시작했다. 17년 동안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나며 한우리 평생교육원 전문 강사로 우수강사가 되었다.
자녀 교육, 독서 지도에 대한 열정으로 자녀교육에 열의를 가진 부모가 있는 곳이라면 장소불문하고 전국 곳곳 강의를 다닌 그녀는 1,000회 이상의 강의를 하면서도 더욱 많은 부모들에게 독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다. 현재 한우리 평생교육원 독서지도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경기대, 동서울대, 평택대 평생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부모교육, MBTI 전문 강사로 또한 '한복희 교정독서연구소' 소장, 부모학교 교장으로 활동하면서 독서지도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는 실제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수년의 현장 경험으로 얻은 독서 지도법을 담은 책은 아이를 1등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 한국치유상담연구원 상담심리학과 가톨릭대학원 독서교육학 전공. 20대 중반 독서지도라는 개념 자체가 흔치 않던 시절, 앞으로의 교육이 독서와 논술, 창의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선회할 것임을 확신하고, 독서지도를 시작했다. 17년 동안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나며 한우리 평생교육원 전문 강사로 우수강사가 되었다.
자녀 교육, 독서 지도에 대한 열정으로 자녀교육에 열의를 가진 부모가 있는 곳이라면 장소불문하고 전국 곳곳 강의를 다닌 그녀는 1,000회 이상의 강의를 하면서도 더욱 많은 부모들에게 독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다. 현재 한우리 평생교육원 독서지도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경기대, 동서울대, 평택대 평생교육원에 출강하고 있다. 부모교육, MBTI 전문 강사로 또한 '한복희 교정독서연구소' 소장, 부모학교 교장으로 활동하면서 독서지도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는 실제 한 아이의 엄마로서, 또 수년의 현장 경험으로 얻은 독서 지도법을 담은 책은 아이를 1등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리고 현재 교정독서연구소와 부모학교를 설립하여 연구원들과 함께 독서 지도와 부모 교육에 힘쓰는 가운데 『준비된 엄마의 교육수첩』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