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면역혁명

아보 도오루
부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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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200 ⓒ
면역혁명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8 MB이용기기
ISBN9788990926005
책 소개
“신종플루, 정답은 면역력이다”

‘면역’은 자기가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있는 자연 치유 능력이다. 글자 그대로 ‘역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면역은 난치병과의 전쟁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치료제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면역에 대한 이론을 임상의 예를 들어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쉽게 풀어 놓았다.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제이다” - 히포크라테스
더욱 더 격렬해지는 현대사회의 경쟁, 인간을 소비의 주체로만 바라보는 기업, 자본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의료서비스, 극심한 환경오염과 원인불명의 질병들. 
현대인이 직면한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저자의 조언은 결국 생명력의 진정한 주체인 면역력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히포크라테스의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란 조언에 충실한, 기본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름 아니다. 
탄탄한 이론적인 틀과 구체적인 사례에 기반하고 있는 이런 저자의 어드바이스는 저자에 대한 일본 독자의 신뢰감과 맞물려 의학서로서는 의례적으로 발매 한 달 만에 7만 부가 판매되었고, 출간 이래 누적 판매 부수가 20만 부에 육박하고 있다.

왜 지금 면역력이 문제인가 - 신종플루는 면역력이 떨어진 몸을 공격한다 
신종플루 역시 ‘염병(染病)’, 즉 전염병에 해당한다. ‘면역(免疫)’이란 한자 자체가 역병(疫病), 즉 전염병을 면(免)한다는 의미. 
면역은 기본적으로 병원체와 내 몸의 대결이다. 바이러스는 자신을 복제할 서식지로 영양분, 온도, 습도를 제공하는 인체를 선택한다. 
단, 그들은 허약하고 체온이 낮으며 피부가 제 기능을 못하는 인체를 주로 기습한다. 자연에서의 약육강식 법칙처럼 약한 자를 공격하는 것이다.

목차
왜 현대의학은 병을 낫게 할 수 없는가
사람은 왜 병에 걸릴까
이제 암도 두렵지 않다
아토피성 피부염도 낫는다
난치병과 만성질병도 치유될 수 있다
생로병사의 비밀을 풀 면역학
질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생활방식

작가 소개
  • 작가아보 도오루
  • 번역이정환
아보 도오루 (アボトオル,安保 徹)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으며 폭넓게 활동 중인 국제적 면역학자. 1947년 일본 아오모리 현 출생으로, 도호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다. 현재 니가타대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국제감염의학강좌 면역학, 의동물학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0년,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교 유학 시절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monoclonal antibody)’를 개발했으며,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1996년에는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최초로 밝혀내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1999년에 흉선외분화T세포가 말라리아 감염을 방어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또한 2000년에는 위궤양의 원인이 위산이 아닌 과립구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미국 의학지 「Digestive Diseases and Sciences」에 발표해 의학계에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 주요저서로는 『면역혁명』, 『체온 면역력』,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등이 있다. 

저서로는 『면역혁명』,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내 몸 안의 의사, 면역력을 깨워라』, 『의료가 병을 만든다』 등이 있으며 여러 권의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정환

전문번역가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이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100여 권 이상의 번역서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 『오다 노부나가의 카리스마 경영』, 『스푸트니크의 연인』 등이 있다.

출판사
부광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