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투자의 대세는 주식이다
세계의 부자들은 금융자산 대 비금융자산의 비율이 7:3 가량 된다는 통계가 발표된 적이 있다. 그 발표에 의하면 그들은 금융자산 중 주식의 비율이 약 70% 가량을 차지했다고 한다. 이처럼 투자자에게 있어 주식투자는 그만큼 매력적인 존재인 셈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부자들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매년 발표되는 언론보도에서 확인되고 있다.
이처럼 부자들은 많은 부를 주식으로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인 투자자들에게 있어 주식은 그저 소액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의 일부인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금융시장의 변화와 선진국 투자자들의 자산가치 평가기준 및 국내 기업들의 펀더먼털을 고려해 볼 때 앞으로 투자의 방향은 점차 금융자산, 그 중에서도 주식으로 옮아갈 전망이다.
그렇다면 주식투자에 있어서 투자자들은 어떠한 자세와 전략으로 접근해야 할까? 투자자라면 항상 고민해왔을 그러나 해법을 찾기 어려웠을 이 질문에 대해 드디어 주식투자의 고수인 고가노리 유수민이 그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털어놓았다.
고가노리 유수민! 주식투자를 말하다
고가노리라는 필명으로 더 친숙한 유수민! 그가 주식투자를 선택한 이유는 단지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비정한 주식시장이 그에게 선물한 것은 세 번의 깡통이었다. 그 후 그는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개발, 2003년 동원증권 wise club 실전투자대회 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주식투자에 두각을 나나내기 시작한다.
그 후 수많은 실전투자대회에서 입상을 기록하다가 2004년 동양종금증권 제1회 영파월랠리 실전투자대회에서 3주 만에 909%의 수익률을 기록해 통합우승을 한다. 아울러 그 실력을 인정받아 그토록 고대하던 동양종금증권에 자산운용 펀드매니저로 제도권에 진입한다. 그리고 퇴직 후 현재 그는 비제도권에서 배운 단기위주의 주식투자 방식과 제도권에서 배운 금융사 자산운용 방식을 적절히 혼용해 전천후 투자자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SBS‘유재석의 진실게임’에 〈50만원으로 10억 주식대박〉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투자자와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 한 강연과 교육에서도 명쾌한 해법의 강사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에 내놓은 이 책은 수많은 육박전을 통해 경험한 제도권과 비제도권을 아우른 주식투자에 있어 최고의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
주식투자는 전략이며, 생활이어야 한다
이 책에서 그는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