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며
추천의 글 김종철 교수(녹색평론 발행인)
1부 나의 꿈, 나의 투쟁
-야구에 미쳤던 소녀
-“자네, 혹시 운동권 애인 뒀나?”
-얼치기 운동권에서 조직 핵심으로
-“저도 이제 미싱사가 됐어요”
-수배시절, 쫓는 자들과 숨겨 준 사람들
-재판부를 경악시킨 만삭 임산부
-정치인의 길을 나서다
* 나의 가족 이야기
‘행운’처럼 찾아온 남편, 애틋함이 사무치는 아들, 나보다 강한 집안 어른들
2부 다른 정치는 가능하다
-혈연, 지연, 학연 순으로 도착한 축하 화환
-호된 신고식과 충격의 ‘쪽지 투표’
-의원 전용 엘리베이터를 없애다
-“의원님 질의서 못 구하면 저 잘려요”
-‘이건희 독대’ 제의를 거절하다
-김앤장의 힘과 15년만의 전화
-노무현 정부도 부자 편이었다
* 김하늘씨 광고 중단 잘하셨습니다
-주택 문제 해법 있다
-노 대통령, 논쟁 중 버럭 화를 낸 이유
-팔뚝 센 놈만 장땡인 나라
-차별받는 딸들을 위하여
* 남녀 화장실 건축 예산 적정 비율은 얼마일까?
-여성 정치와 여성주의 정치는 다르다
-“왜 한나라보다 노 대통령을 더 미워합니까”
-한덕수 총리와의 마지막 점심
3부 회한의 ‘3주 천하’
-불합격 판정 받은 진보 정당
-2007년 대선, 고민이 시작되다
-“대통령 할 생각 없어요?”
-대통령 후보 경선에 뛰어든 이유들
-“저평가 우량주”와 캠프 사람들
-심바람, 태풍 되어 서울 상륙하다
-변화를 두려워 한 진보
-눈물로 떠맡은 비상대책위원장
-제2창당을 위한 3단계 전략
-민주노동당, 마지막 기회를 차버리다
4부 지못미, 심상정
-하나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지못미!
-“여긴 전부 한나라당이여”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특목고-뉴타운 공약과 맞선 전략들
-아, 아버지... 그리고 수많은 심상정들
-졌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뛰겠습니다
5부 MB 정권과 촛불 그리고 진보 정치
-선거 민심과 촛불 민심 다르지 않다
-촛불은 진보로 진화돼야
-촛불 다음엔 ‘종이 짱돌’
-박정희와 김대중을 넘어
6부 “심상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 진보진영의 잔 다르크” / 남재희 전노동부 장관
-영화계에 그의 팬이 많은 이유 / 정지영 영화감독
-아직 20퍼센트도 발휘 안 된 잠재력 / 고현숙 한국코칭센터 대표
-나는 심상정 펀드에 투자한다 / 오한숙희 여성학자
-내 배짱을 두둑하게 만들어 준 사람 / 박찬숙 전 국가대표 농구팀 감독
-시대정신을 읽어내는 정치인 / 김헌태 TNS 사회조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