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세계의 주식고수들

전영수
맛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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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5,200 ⓒ
세계의 주식고수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4 MB이용기기
ISBN9788995872277
책 소개
세계증시 100년을 호령한 주식달인들의 투자일대기 
전문가들 “주식고수 총정리, 손색없는 투자교과서” 한목소리

“이미 닳고 닳은 길을 따라 조금 빨리 여행하는 건 정답이 아니다. 
오히려 현자들의 가르침에서 얻은 고매한 지식의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것이 답이다” 
- 로버트 해그스트롬(투자전문가, 저술가) -

“훌륭한 투자자(Investor)보단 더 나은 사고자(Thinker)가 돼라. 진정한 빅 아이디어는 어딘가 이미 쓰여 있고, 누군가 발견해 데려가기만 기다리고 있다.”
- 찰리 멍거(버크셔 헤더웨이 부회장, 워렌 버핏의 대리인) -


주식시대의 개막 ‘대가들에게 성공투자의 비법을 물어라’

주식투자는 위험하지만 이젠 주식을 안 하는 게 더 위험한 시대라고 한다. 적극적인 주식투자 없이는 노후대비는커녕 여윳돈조차 쥐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주식계좌부터 트는 건 분명 잘못됐다. 질 수밖에 없는 게임 판에 뛰어드는 격이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로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원칙과 함께 몸에 맞는 종목선정?매매방법을 익히는 게 급선무다. 
하지만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지 헷갈리는데다 어떤 방법이 좋은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처럼 장세가 급격히 요동칠 땐 더 그렇다. 이럴 땐 일찌감치 주식고수의 반열에 오른 현자들의 가르침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게 제일 효과적이고 또 편리하다. 오랜 기간 시장검증을 거치며 주식투자로 부(富)를 일군 사람들에겐 확실히 ‘수익을 낼 수밖에 없는 도구’가 있게 마련이다. 그게 상식이든 비기(秘技)든 주식고수들은 이를 철저히 지켜 영웅의 반열에 올랐다. 
갈 길이 먼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라면 주식대가들에게 길을 물을 시점이다. 더 이상 우왕좌왕하기엔 시간이 없고 차비도 적다. 한시라도 빨리 투자내공을 쌓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 전력을 다해 넘어야할 과제다. 주식시대의 과실은 준비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법.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이 과실을 딸 수 있는 첫발을 뗀 셈이다. 세계증시를 호령한 29인의 주식고수들, 그들은 과연 어떻게 오늘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잘 알려지지 않은 투자고수들의 성장?가정환경 등 개인사와 함께 실패?성공담으로부터 도출되는 투자전략을 각각 10가지로 요약해 집중 소개한다. 

왜 『세계의 주식고수들』인가? 

1. 방대한 선정: 동서고금을 막론, 세계증시엔 걸쭉한 투자성과를 오랫동안 거둬온 주식고수들이 수두룩하다. 삼척동자도 아는 글로벌 유명대가가

목차
프롤로그
1. 고레카와 긴조(是川銀藏) - ‘일본증시 최후의 승부사’
넝마주에서 금빛 발견 ‘거북이처럼 투자하라’
2. 니콜라스 다비스(Nicolas Darvas) - ‘박스이론 만든 기술적 분석가’
산전수전 겪은 실전고수 ‘작은 이익을 지켜내라’
3. 데이비드 드레먼(David Dreman) - ‘쓰레기주식에서 대박 올린 베테랑’
‘저평가주’라면 눈감고 투자해도 ‘승률 쑥쑥’
4. 랄프 웬저(Ralph Wanger) - ‘작지만 강한 기업의 명승부사’ 
작은 고추가 매운 법 ‘강소기업이 정답이다’
5. 마리오 가벨리(Mario Gabelli) - ‘가치투자 계보의 걸출한 실력자’
월가의 슈퍼마리오 “튀어오를 기업만 골라 사라”

6. 마크 파버(Marc Faber) - ‘투자본질을 꿰뚫는 닥터 둠(Doom)’
새 술은 새 부대에 ‘아시아의 미래에 올라타라’
7. 마티 슈발츠(Marty Schwatz) - ‘월가최고의 손절매 명인’
물타기는 자살행위 ‘잘 잃어야 잘 번다’
8. 마틴 즈웨이그(Martin Zweig) - ‘투자이론에 빠삭한 교수출신 대가’
블랙먼데이 예측 ‘나만의 편안한 투자기법 만들어라’
9. 모틀리 풀(Motley Fool) - ‘월가를 비웃는 개미군단의 대변자’
빛나는 해학적 투자지혜 ‘펀드에 속지마라’
10.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 ‘버핏이 추앙한 가치투자의 선구자’
가치투자의 거장 ‘안전마진을 최대한 키워라’

11. 사와카미 아쓰토(澤上篤人) - ‘농경투자 주창한 업계 이단아’
경제는 욕망 따라 진화 ‘짜잘한 경기논쟁은 잊어라’
12. 알렉산더 엘더(Alexander Elder) - ‘월가최고의 테크니컬 분석가’
이유 있는 승자의 고독 ‘3대 신화 극복하라’ 
13. 앙드레 코스툴라니(Andre Kostolany) - ‘유럽서 월가 뒤흔든 Mr. 주식’
투자는 심리게임 ‘남들이 열광할 때는 빠져나올 타이밍’
14. 우라가미 구니오(浦上邦雄) - ‘주식 4계절론 정립한 최고 분석가’
돌고 도는 증시 ‘한발 앞서 찜하라’
15. 워렌 버핏(Warren Buffett) - ‘전설로 남은 오마하의 현인’
장기?집중투자 ‘복리의 마술을 부려라’

16. 윌리엄 J. 오닐(William J. O'Neil) - ‘지지 않는 실전게임의 명승부사’
약세장의 강자 ‘최고의 주식은 새 트렌드로부터 나와’
17. 조지 소로스(George Soros) - ‘두 얼굴의 헤지펀드 제왕’
불균형 선호 ‘한국은 투자하고픈 나라’
18. 존 네프(John Neff) - ‘PER 소개한 월가의 3대 전설’
5,600% 신화배경 ‘투자는 완벽하게 거꾸로’ 
19. 존 보글(John Bogle) - ‘베이글 투자 주창한 월가의 성인’
관건은 비용최소화 ‘증시 전체를 사라’ 
20. 존 템플턴(John Templeton) - ‘영적투자 실천한 월가의 콜럼버스’

작가 소개
  • 작가전영수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한·일가계의 노후대비 관련 자산운용 전략비교' 논문으로 박사학위(국제학, 일본경제 전공)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방송에선 경제·금융평론가 및 언론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경제·경영 전문서적에 초점을 맞춘 출판기획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직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 재테크 전문기자 출신이다. 기자시절 재테크와 자산시장 관련기사를 전문적으로 써왔다. 전문기자답게 거시경제부터 주식·금융·부동산 파트 등 거의 모든 자산시장을 커버했다. 한 분야에 치우친 편협한 시각이 성공적인 자산포트폴리오 형성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때문에 나무보단 숲을 보듯 다양한 자산시장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외부활동도 활발하다. 왕성한 방송·기고·강의활동을 통해 자산시장과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경제비타민'을 비롯해 KBS·MBC·SBS·EBS TV와 여러 라디오·케이블 방송에 출연 중이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KBS)', '손에 잡히는 경제(MBC)', '박찬희의 생활경제(교통방송)', '전영수의 라디오 경제(불교방송)', '전영수의 경제카페(교통방송) 등에 고정 금융·경제평론가로 참여했거나 참여하고 있다. 월간조선(톱클래스), 한경프로슈머, 이코노믹리뷰 등 주요매체의 칼럼니스트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의 주식고수들』,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제로에서 시작하는 老테크』, 『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 『한국의 주식고수들』,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맛있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