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극복의 시대, 성공 창업을 위한 희망의 바이블
경제가 어려울수록, 취업이 어렵고 실직의 위험이 숨통을 조여오는 시대일수록, 창업에 대한 욕구와 관심이 급증하기 마련이다. 전대미문의 경제위기로 인해 영세한 자영업자들은 벼랑끝에 몰리고 있으며 실직?퇴직자 및 대학 졸업생들은 소자본 창업을 꿈꾸고 있다. “취업 대신 창업” “30대 명퇴자의 절박한 올인!” “생활밀착형 창업 불황 안 타” 등의 제목을 단 기사와 광고가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지면에 등장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지난 1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창업아카데미’를 수료하고 창업한 사람들의 28%가 창업비용 3,000~5,000만원으로 시작했으며, 5,000~7,000만원이 18%, 3,000만원 미만으로 시작한 사람이 17%였다. 수료자들 절반 이상이 7,000만원 미만으로 창업을 시작한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이들이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바로 ‘자금 부족, 자금 마련’이었으며, 그 다음이 상권 및 입지분석, 업종 선택이었다.
이에 1,000여 건에 이르는 상권분석과 400여 건의 상가개발 컨설팅을 수행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창업전문가 박경환 소장이 20여 년간의 현장 노하우를 정리하여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창업 바이블, 『창업특강』을 펴냈다.
칼바람 같은 역풍도 돌아서면 순풍이 된다. 위기가 있어야 영웅이 탄생하게 된다. 바로 지금이 그 시기이다. 1997년도 외환위기와 현재의 경제위기가 질적으로 다르기는 하지만 여하튼 위기인 것만은 틀림없다. 부동산시장과 주식시장이 2009년에도 추가 하락하거나 침체가 계속될 가능성이 크며, 더불어 실물경제 역시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지만 모든 부문, 모든 사람이 어렵고 힘든 것은 아니다. 바로 창업이 그 중 하나의 해답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창업 역시 전반적으로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성공하는 창업자들은 있다.
이 책은 창업에 있어서의 필수사항인 업종별 핵심 키워드와 창업전략, 아이템 개발과 입지선정 및 권리금 분석 이외에 부진점포 진단과 그 대책에 이르기까지, 창업 실무와 경영 실무에 대해서 심도있게 분석함으로써 완벽한 창업·경영 실무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특별부록으로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유망업종 50선을 실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상권분석전문가, 박경환의 실전! 창업 바이블
자금대별 / 연령대별 / 업종별 창업 성공전략!
창업! 하려면 정말 제대로 준비하고 분석해서 시작해야 한다. 창업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