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명품 투자자산 시리즈 1〉 속편한 인덱스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

전영수
맛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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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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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투자자산 시리즈 1〉 속편한 인덱스펀드의 놀라운 투자스토리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2 MB이용기기
ISBN9788993174014
책 소개
짜릿한 액티브 vs 밋밋한 인덱스 … 최후승자는 결국 ‘인덱스펀드’다!
하락장을 버텨낼 알짜 명품자산… ‘투자시장 보릿고개를 넘겨라’ 
역사가 증명한 단순 · 확실한 ‘저비용 · 고수익’모델… “인덱스펀드는 최고의 발명품” 
지는 게임을 이기는 게임으로 바꿀 혁명적 자산… ‘인덱스펀드에 시간을 묻어라!’ 


비상등 켜진 펀드시장… ‘방향은 맞는데 방법이 틀렸다!’

‘펀드 = 수익’ 등식에 비상불이 켜졌다. 2000년대 이후 글로벌 호황의 두 날개였던 ‘미국내수 · 중국수출’의 선순환구조가 꺾인 결과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듯 펀드시장엔 비명소리가 가득하다. 수익률 ‘쓴맛’에 투자자는 ‘죽을 맛’이다. 적금해약도 모자라 담보대출까지 받아 투자한 이들은 아노미 상황에 빠졌다. 인기펀드일수록 하락폭은 더 컸다. 펀드 ‘보릿고개’의 개막이다. 문제는 앞으로다. 펀드시장의 추락이 단기간에 그치면 ‘까짓’ 비싼 수업료 정도로 치부할 수도 있다. 다만 시장불황이 장기간이고 구조적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포트폴리오를 대폭 변경하거나 투자전략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상황이 펼쳐져서다. 아쉽게도 후자일 확률이 높다. 근거는 많다. 펀드시장의 단기급등과 거시경제 · 투자심리 악화 등이 대표적이다. 그렇다고 펀드투자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니다. 기대효과(위험대비수익) · 복리효과 · 진입장벽 등을 감안하면 펀드투자는 불가피한 대세다. 즉 방향은 옳지만 방법이 틀렸을 뿐이다. 방법을 바꿔 재도전해야지 방향까지 바꿀 이유는 없다. 투자전략을 수정하고 재정립하는 계기로 삼자는 얘기다. 성장통(痛)을 겪는다고 성장판(板)이 닫히진 않는 법이다. 


액티브펀드는 나빴다… ‘투자효용은 별로면서 값만 비싸’

액티브펀드엔 거품이 많다. 많은 이들이 액티브펀드의 치명적 결함과 함정을 잘 모른 채 교묘하게 만들어진 인기와 환상만 믿고 거액을 투자한다. 특히 액티브펀드는 대박을 좇는 한국투자자들의 입맛과도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잘못된 상품을 잘못된 고객이 사는 셈’이다. 최근 폭락펀드도 하나같이 액티브펀드다. 액티브펀드는 업계이익을 반영한 상품이다. 고객입장에선 ‘고비용 · 저수익’ 구조일 수밖에 없다. 당장 비용이 너무 세다. 차 떼고 포 떼듯 이름도 가지각색인 비용부담이 상당하다. 특히 한번 팔면 끝인 판매수수료 · 보수는 이중삼중으로 펀드수익을 갉아먹는다. 문제는 수익률조차 마뜩찮다는 점이다. 꾸준한 장기수익을 가진 생존펀드는 찾아보기

목차
장. 펀드공화국의 오명 ‘잔인한 필패게임’ 
1. 화끈한 투자광풍 ‘힘세진 펀드’
2. 무모한 펀드드림 ‘손실은 절망을 싣고…’
3. 펀드의 함정 ‘복잡한 비밀 속에 담긴 뜻’
4. 운용 딜레마 ‘매니저는 누구를 위해 일하나?’
5. 값비싼 판돈 ‘차 떼고 포 떼는 펀드비용’
6. 비용은 적 ‘질 수밖에 없는 펀드의 운명’

2장. 미래투자의 핵심키워드 ‘인덱스펀드’
1. 알면 무조건 이기는 인덱스펀드의 힘
2. 랜덤워크의 틈새 ‘시장을 다 사는 게 최선책’
3. 다크호스의 승승장구 ‘알져지지 않은 화려한 승률’
4. 늦을 때가 빠른 법 ‘인덱스펀드에 투자적기는 없다!’
5. 인덱스 창시자 존 보글 ‘군살 빼니 투자자 몫 ↑’ 
6. 고수들의 추천사 ‘인덱스펀드는 최고의 발명품’

3장. 작지만 강력한 인덱스펀드 성공전략
1. 한국형 인덱스펀드 ‘10년 역사 속 기지개 임박’
2. 알짜 인덱스펀드 조건 ‘추적오차 적을수록 굿’
3. 온라인펀드의 편익 ‘덜 내고 더 받고 편리함까지’
4. Enhanced 인덱스펀드 ‘+∂를 위한 경제학’
5. 투자 명심보감 ‘누구든 인덱스펀드는 사둬라!’
6. 기회와 위기 ‘인덱스의 자연스런 진화 ETF’ 
7. 적립식 인덱스펀드 ‘절대선(善)을 추구하다’

4장. 인덱스펀드로 미래지평을 넓히는 법
1. 고령화와 인덱스펀드 ‘노후를 해결하다’
2. 미래 성공투자 조건 ‘인덱스펀드로 시간 낚기’
3. 인덱스펀드 활성화를 위한 몇 가지 조건
4. 명품후보 인덱스펀드 ‘선정기준과 옥석구분법’
5. 지평확대 ‘나라 밖 인덱스펀드로 블루오션 찾기’

작가 소개
  • 작가전영수
전영수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국제학, 일본경제 전공)를 받았다. 박사논문은 ‘한ㆍ일가계의 노후대비 관련 자산운용 전략비교’다. 현재 한양대학교에 출강(연구교수)하고 있으며, 방송에선 경제ㆍ금융평론가 및 언론사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경제ㆍ경영 전문서적에 초점을 맞춘 출판기획자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직 한국경제신문 「한경비즈니스」 재테크 전문기자 출신이다. 
기자시절 재테크와 자산시장 관련기사를 전문적으로 써왔다. 전문기자답게 거시경제부터 주식ㆍ금융ㆍ부동산 파트 등 거의 모든 자산시장을 커버했다. 방송ㆍ기고ㆍ강의활동을 통해 자산시장과 관련된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는 외부활동도 활발하다. ‘경제비타민’을 비롯해 KBSㆍMBCㆍSBSㆍEBS TV와 여러 라디오ㆍ케이블 방송에 출연 중이다. ‘성기영의 경제투데이(KBS)’, ‘손에 잡히는 경제(MBC)’, ‘박찬희의 생활경제(교통방송)’, ‘전영수의 라디오 경제(불교방송)’, ‘전영수의 경제카페(교통방송) 등에 고정 금융ㆍ경제평론가로 참여했거나 참여하고 있다. 월간조선(톱클래스), 한경프로슈머, 이코노믹리뷰 등 주요매체의 칼럼니스트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경제 프리즘(일본을 통해 본)』, 『세계의 주식고수들』, 『주식투자로 10루타를 때려라』, 『제로에서 시작하는 老테크』, 『30대 여자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 『한국의 주식고수들』, 『부동산으로 10억 만들기』 등 다수가 있다. change4dre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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