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식
인하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데이터뱅크국)과 교보생명에서 6년간 경제정보시스템 및 보험영업 · 관리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전문기자가 되겠다는 생각에 평범한 직장인 생활을 그만두고 일본 동양경제일보 한국지사로 자리를 옮겼다.
다시 한국보험신문을 거쳐 현재 한국금융신문 자매지인 자산관리전문지 「웰스 매니지먼트」에 근무 중이다. 현재 PB(프라이빗뱅크) 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 본격 시행 이후 펼쳐질 우리나라 금융시장의 무한 경쟁체제를 눈여겨보고 있다. 주식, 펀드, 보험, 부동산 등 자산관리와 관련된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덕분에 나이 마흔이라는 적잖은 딜레마를 갖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AFPK, CFP 등 관련 자격시험에 무한도전 중이다. 주변에선 이런 그를 두고 몽상가로 평가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