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Tania Lee)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술학 석사학위를,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사)한국다문화센터 대변인 겸 상임부소장을 맡고 있다.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한 멘토링 사업과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 창립, 국회다문화포럼 등 올바른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청년작가전」, 「프론티어 페스티발」, 「한국불교미술대전」, 「한국구상미술대전」등에서 특선, 1998년에는 「A.A.I. 예술대전」, 「동시대전」에 발표하는 등 예술가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쳤다. 1990년 Grands Et Jeunes D' aujourd' hui(Grand Palais,Paris)전 입상하고, 1991년에는 독일 뒤셀돌프성 그라이펜호르스트 갤러리에서 제1회 개인전을 가졌다. 1987년 BBS-FM(불교방송) 아나운서 공채 1기로 입사,「기상 가요」「여성 만세」「퀴즈 대장경」「음악의 마을」「트로트 대행진」「BBS 생활 상담실」「아침을 열며」,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사회 및 뉴스 등 20년간 활동했으며, 현재에는 각 기업체·공무원·대학·지역사회 등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다문화 시대를 맞이해 ‘다문화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며 다문화 관련 강의와 국민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명품 대화법』, 『덜렁이 아나운서』, 『도전하는 여성의 지혜로운 화술 성공하는 화법』, 『노무현 화술과 화법을 통한 이미지 변화』, 『바보의 힘』, 『성공하는 스피치 돈 버는 스피치』, 『5분 스피치에 내 모든 것을 걸어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