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은 토지에 있다!
큰돈을 벌려면 토지를 중개하라!
날로 치열해지는 중개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종철 대표의 새로운 제안!
토지전문중개사?
다소 생소한 이 단어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투자 전문가 전종철 대표가 부동산중개사 및 컨설턴트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다. “주택 □ 상가 중개를 뛰어넘어 토지중개 실력까지 갖춘, 멀티중개사가 돼라!”
부동산시장은 호황이 절반이고 불황이 절반이다. 수많은 중개사들이 그 절반의 불황을 탓하며 부동산중개로 먹고살기 힘들다고 말한다. 게다가 한정된 시장에서 중개사의 수는 날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수입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단, 주택 □ 상가 중개만 했을 경우엔 그렇다.
지목변경 최고의 전문가에게 배우는
중개시장 최고의 블루칩, 토지전문중개사!
전종철 대표는 이런 현실을 타개할 유일한 해결책은 바로 ‘토지전문중개사’에 있다고 말한다. 즉, 기존의 주택 □ 상가 중개를 뛰어넘어 토지중개 실력까지 장착한 멀티중개사가 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다.
주택과 경매시장은 투자이론과 분석기법이 이미 대중화된 지 오래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반면, 토지시장은 범위가 넓고 깊기 때문에 시장을 꿰뚫는 전문가가 많지 않고 실력의 대중화 정도가 매우 낮다. 즉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는 것이 토지중개시장의 매력이다. 또한 거래비중이 빈번하지는 않지만 거래단위가 크다는 것도 큰 장점이며, 보다 높은 수익을 찾아 부동산 투자의 흐름이 토지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도 호재이다.
토지전문중개사라고 해서 지방에서 개업해 토지만을 주로 취급하는 중개사가 되라는 말은 아니다. 시내 중심가에 소재하면서도 얼마든지 토지를 겸업하는 중개사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부동산중개사 가운데는 시내 중심가에서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면서도, 농지나 임야를 소개해 쏠쏠한 재미를 보는가 하면, 경매로 나온 공장을 컨설팅하거나 직접 부지를 허가 받아 양도하여 고수익을 창출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책이 아니라 강좌다! 토지투자를 공부하거나,
직접 투자하려는 일반인에게도 유용한 책!
이 책은 바로 실전에 투입되어 토지를 분석하고 중개할 수 있는 실력을 겸비해주는 지침서다. 기본 방향은 이처럼 토지전문중개사나 컨설턴트를 위한 지침서로 만들어졌지만, 투자분석이론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토지를 배우거나 토지에 투자하고자 하는 일반인에게도 매우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유용한 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