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마사시
일본대학예술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대학예술학부 문예과와 대학원 예술학 연구과 교수로 있다. 「D문학 연구회」를 주간하고 일본문예가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츠게요시 하루를 읽다』, 『아베사다를 읽다』, 『비트다케시 종언』, 『시미즈 마사시가 읽는 우라사와 나오키·몬스터』, 『겐지 동화의 심연』, 『도스토예프스키의 암호』, 『미야자와 겐지와 도스토예프스키』,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의 세계』, 『도스토예프스키 백치의 세계』, 『도스토예프스키 악령의 세계』, 『미야자와 겐지의 신비적인 세계』, 『미야자와 겐지의 우주』, 『겐지 동화극장』, 『이마무라 쇼헤이를 읽다』, 『츠게요시 하루를 읽어라』, 『시가 나오야와 도스토예프스키』, 최신작으로 『겐지 동화를 읽어라』, 『체홉을 읽어라』 등이 있다.(http://shimi-masa.com)
이은주
일본대학예술학부 문예학과를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기획한 책으로 『바늘구멍사진기』, 사진책 『설마 침팬지보다 못 찍을까?』, 『2003 출판 미디어 디렉터리』와 여행서 『옛 성을 찾아가다』가 있고 역서로 『친구가 나보다 잘나 보이는 날엔』이 있으며 『뇌』에 관한 책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기획중인 작품으로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한 애틋함을 주제로 한 「어른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가 있다. 앞으로의 꿈은 한국의 저자를 일본 출판시장에 소개할 기회를 만드는 것이다.(이 책에 나오는 그림들은 www.baltal.com에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