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취미

자전거 타는 인간 호모 케이던스의 고백

김병훈
(주)비엘프레스
0 (0명)
12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3,000 ⓒ
자전거 타는 인간 호모 케이던스의 고백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7.5 MB이용기기
ISBN9788993634259
책 소개
자전거는 몸이다. 
 - 두 바퀴는 곧 두다리의 연장입니다. 페달을 돌리는 것은 걷고 뛰는것과 같은 인간 본연의 운동 능력입니다. 

자전거는 추억이다. 
 - 우리는 자전거를 통해 혼자만의 힘으로 처음 세상을 만나고 여행을 경험합니다. 

자전거는 장수비결이다. 
 - 성인이 되어 타는 자전거는 평생을 즐겁고 건강하게 사는 장수비결입니다.

가장 진화한 인류가 되는 길 
 -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를 거쳐 현대 인류는 자전거를 타는 호모 케이던스로 진화하는 중입니다. 
자전거를 타면 몸은 건강해지고 마음은 밝아집니다. 
가장 인간적인 인류가 됩니다. 

나와 세상을 구하는 이 불가사의한 두 바퀴의 정체는 과연 뭘까요? 
월간 자전거생활 김병훈 발행인 그 비밀 속으로 안내합니다.

목차
1. 미학 
2. 이유 
3. 산책 
4. 통근 
5. 여정 
6. 사색 
7. 희망 
8. 추억 
9. 건강 
10. 일본

작가 소개
  • 작가김병훈
김병훈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0여년간 일간지와 월간지 주간지 기자로 활동했다. 2002년 국내최초의 본격 자전거 전문지 『월간 자전거 생활』(바이시클라이프)을 창간하고 4년간 편집장을 맡았다. 
지금은 월간 자전거 생활 발행인으로 있으면서 여전히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자전거생활 별책부록 자전거여행은 국내외 곳곳을 직접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써서 만든 그의 역작으로 일상의 교통수단에서 한발나아가 여행수단으로 자전거의 가치를 폭넓게 소개한다. 
제목의 호모 케이던스(Homo Cadence)는 자전거 타는 인간 이란 뜻으로 지은이가 만든 신조어다. 케이던스의 본래의 뜻은 '운율'이지만 페달을 돌리는 행위도 지칭한다.

출판사
(주)비엘프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