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으로 가는 마음』, 『훈훈한 사랑이 그립다』 등을 지은 수필가 문길상의 새로운 수필집 『풍경』
지난 반세기 동안 급격하게 변화한 우리 사회 속에서 자란 저자가 어린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만나고 헤어졌던 많은 사람들과 삶의 단면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들을 따스한 시각으로 섬세하게 풀어내었다.
목차
1.창 이른 봄 소년기 단편 소중한 시간 창 꽃이 아름다운 것은 지기 때문이다 역지사지 벚꽃이 필 무렵 2.호수가 있는 풍경 맵시 좋은 여자 문학적 체험 호수가 있는 풍경 우정의 계절 시대와 병 실개성불 썩마름병 3.절규 여자의 마음 요즘 사람들 절규 복 많은 사람 수월기 뒷모습 4.아침 산에 오르며 사람의 원풍경 아버지의 마음 아침 산에 오르며 건강과 병 죽은 자의 도시 병원에서 5.원점으로 가는 길 용서 술의 신선 변한다는 것 장마 부부 중년의 아내 원점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