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피츠사이몬스(Peter FitzSimons)
베스트셀러를 17권이나 써낸 호주의 칼럼니스트이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의 기자이며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지와 런던 데일리 텔레그래프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연재하고 있다.
강성희
동아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라이튼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비평론을 전공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생에 실수는 없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순간을 영원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