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작은걸음 큰걸음 5〉 할머니, 편지 왔어요

조 외슬랑
교학사
0 (0명)
3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4,000 ⓒ
〈작은걸음 큰걸음 5〉 할머니, 편지 왔어요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 MB이용기기
ISBN9788909210041
책 소개
인생의 마지막 장에 다다른 증조할머니와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증손녀의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한 소통을 그린 작품인 『할머니 편지 왔어요』. 

작품 전반에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가 깔려 있긴 하지만, 독자들은 내내 따뜻하고 즐거운 편지를 읽게 될 것이다. 

죽음 앞에 다가와 있는 여든네 살 증조할머니와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든 열두 살짜리 증손녀 아나벨이 편지를 주고받는다. 처음에는 증조할머니에게 할 얘기가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았지만, 아나벨은 점점 가족, 학교, 친구에 대해 속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도 털어놓게 되는데….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조 외슬랑
  • 번역정미애
조 외슬랑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문학 교사로 일했고, 지금은 파리 근교에서 어린이를 위한 글짓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0여 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펴냈는데, 대표작으로는 〈로라에게 생긴 일〉, 〈전쟁터로 간 꼬마 인형〉, 〈아침 별 저녁 별〉 등이 있습니다. 〈할머니, 편지 왔어요〉로 프랑스의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인 크로노 상을 수상했습니다. 


클레르 프라네크

파리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조형 예술과 무대 미술을 공부했고, 체코 프라하의 마리오네트 인형극 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장식 미술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미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을 공부했고, 벨기에 루벵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벽지 속에 늑대가 숨어 있어요〉, 〈거인 신발〉, 〈나만의 비밀 친구, 제 8의 힘〉, 〈로라에게 생긴 일〉 등의 어린이 책과 〈누가 랭보를 훔쳤는가〉, 〈그 해 겨울엔 눈이 내렸네〉, 〈양귀비꽃 여인〉 등의 소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출판사
교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