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탈 라보르드
초등 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써 왔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과 추리 작가로 특히 유명하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는 점쟁이〉, 〈사람 잡아먹는 괴물〉, 〈인디아나 쥘스〉, 〈24시간이면 충분해〉 등이 있고, 〈조에는 아무도 못말려〉로 노르망디 센 마리팀 지역 독자상을, 〈말썽꾸러기 조에의 스타 구출 작전〉으로 앵코륍티블상을 받았다.
로뱅
대학에서 응용 미술을 전공한 뒤, 어린이 책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마녀 주머니〉, 〈지질학의 첫걸음〉, 〈화산 이야기〉, 〈아기 용 브라제로〉, 〈조에는 아무도 못말려〉 등이 있고, 〈숲 이야기〉로 프랑스 텔레비전상 어린이 책 부문을 공동 수상했다.
길혜연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10대학 불문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프랑스 문화원 미디어도서관/정보센터 책임 사서, KBS 월드 라디오 프랑스어 방송 작가 겸 진행자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프랑스 문화 예술, 악의 꽃에서 샤넬 No.5까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단순한 열정〉, 〈아파트 공화국〉, 〈나눔〉, 〈엘리베이터가 살아 있다고?〉, 〈조에는 아무도 못말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