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

일본인과 에로스

서현섭
(주)고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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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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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에로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5 MB이용기기
ISBN9788991264250
책 소개
일본의 성풍속을 살펴보며 일본인과 일본사회를 분석한 책. 

주일 한국대사관 참사관과 후쿠오카 및 요코하마 총영사 등을 역임한 저자의 전문가적인 시각을 토대로 일본인과 에로스의 관계를 날카롭게 해석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 
제1장 쾌락의 도성 요시와라 
향불이 타고 있는 홍등가 
유라쿠초에 뜬 별 
거시기 
일본산 영국인의 우울 
최근 일본인의 성 
미즈고여 용서를! 
쾌락의 도성 요시와라 
도원경의 금고양이 
일본의 꽃 게이샤 
사랑의 극치, 신주 
태초에 성이 있었다 
일본의 남색 
'해체신서'와 처녀막 
벌레와 일본인 
- 
제2장 푸른 눈에 비친 우키요에 
성의 사랑방, 목욕탕 
남근은 전 인격의 초상화 
몸으로 공양드리는 비구니 
광란의 가장무도회 
매춘부도 가지가지 
푸른 눈에 비친 우키요에 
공부하는 일본인, 벤쿄카이 
일본의 종교의식 
외화벌이에 나선 기모노 
말 만들기의 명수 
현모양처 논쟁 
숭배 대상으로서의 성 
회사주의 국가 
나가사키의 붉은 나비들 
- 
제3장 제 목소리 내는 여성들 
검은 것은 아름답다? 
다도와 색도 
종군 위안부 
천 년 전의 성전 
말이 씨가 된다 
히데요시의 비극 
요시와라는 사라져도 
다 내력이 있다 
단일민족의 신화 
일본의 여장부 
세 줄 반의 역전 
제 목소리 내는 여성들 
현대 일본의 결혼 풍조 
여성 상위 시대

작가 소개
  • 작가서현섭
서현섭

1944년 전남 구례 출생. 건국대 정외과를 졸업한 후 일본 메이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70년대 중반 주일 한국대사관 발령을 계기로 일본과의 인연을 맺어 10여 년간 주일 대사관 참사관 · 후쿠호카 총영사 · 요코하마 총영사 등을 거쳤고, 그후 파푸아 뉴기니아 대사(1996) 및 로마 교황청 대사(2002)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직업외교관으로 일본에 체류하는 동안 1만여 권에 이르는 일본 관련 문헌을 수집하여 섭렵하는 등 한일관계 연구에 몰두했고, 한때 주케냐 대사관 및 주러시아 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하여 일본을 멀리 두고 생각하는 호기로 삼는 등 ‘일본통’ 학자로서의 경륜을 쌓았다. 
현재 일본 큐슈대학 특임교수 및 부경대학 초빙교수로 강의를 맡고 있으며 주요논문으로 〈재일 한국인의 법적지위에 관한 연구〉, 〈근대 한일관계와 국제법의 수용〉, 〈일본인과 일본의 대한정책〉, 〈구주 인권규약에 있어서의 개인의 청원권〉 등이 있고, 저서로 ≪모스크바 1200일≫, ≪일본인과 에로스≫, ≪일본인과 천황≫이 있다.

출판사
(주)고려원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