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영
1971년 가톨릭 대구대교구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대구 효목동 성당을 건립하고 대구교구에서 사목을 하다가 1979년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을 떠나 1981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교포 사목을 시작했다. 1986년 미국으로 와서 샌프란시스토와 새크라멘토에서 사목을 하게 되었으며 1991년~1993년 샌프란시스토 한미 라디오 방송에서 〈종교와 인생〉 프로를 맡아 진행했고, 1996년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현지 사목 및 병원 사목을 해오다가 2003년 샌프란시스코 대교구에서 은퇴를 한 후, 2006년부터 현재까지 유람선 지도 신부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5월부터 몬트레이 가톨릭 한인 공동체를 방문, 주일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2005년~2006년 미주 판 평화신문 '시평' 난에 기고를 했으며, 2006년~2008년 미주 판 가톨릭신문에 '유람선 사목 체험기'를, 2009년 미주 판 뉴욕 한국일보에 '알래스카 유람 사목'을, 2008년~2010년 미구 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에 '유람 사목'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종횡이 만나는 십자가』, 『너는 누구를 찾는가?』(영문판), 『종교적인 심향』(영문판), 『나의 기행문(미 대륙횡단 : 1차, 2차)』, 『유람선 지도 신부의 이야기』가 있고...역서로는 『어린양의 만찬』, 『거룩하신 모후님 하례하나이다』, 『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