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꽃들은 아직도 춥다

박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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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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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아직도 춥다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1 MB이용기기
ISBN9788964260203
책 소개
박소향의 시집 『꽃들은 아직도 춥다』. 

섬세하고도 부드러운 박소향 시인의 시의 사유는 산과 물, 꽃과 풀 나무와 새 그리고 가슴에 깊은 골짜기에서 물소리를 내고 있는 갑진 기억들을 담아낸 시집이다. 한국시가 오래 쌓아온 정통적 서정성을 새롭게 경작하면서 거기 피워 올리는 언어의 음색이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월문천에서 … 12 
연수천 … 13 
지상의 꽃들에게 … 15 
징검다리 … 16 
강 … 17 
지게 … 18 
섬 … 20 
풀에게 1 … 21 
덕소 세탁방 … 22 
밥 한 그릇 … 23 
하얀 글씨 … 24 
강은 기억하리라 … 25 

2부 
눈길 … 28 
몸살 … 29 
얼굴 … 30 
내 안의 마을 … 31 
갈대 … 32 
불면 … 33 
해당화 … 34 
다듬이 소리 … 35 
텃밭 … 36 
산이 하는 말 … 38 
꽃이 지는 까닭 … 39 
당산나무 아래 … 40 
남해 물건리 마을 … 41 
다랭이 마을 … 43 

3부 
초승달 … 46 
겨울 팔당역 … 47 
지나온 것들은 향기가 있다 … 48 
가지치기 … 50 
여름의 끝 … 51 
겨울 입구 … 52 
유년의 뜰 … 54 
장대비 속에서 … 55 
새 … 57 
지금은 연습 중 … 58 
가을마당 … 60 

4부 
신기루를 찾아서 … 62 
들꽃 … 64 
움집 … 65 
탱자나무 울타리 … 66 
텃밭 가꾸기 … 67 
풀벌레 소리 … 69 
상처 … 70 
남쪽 창 … 71 
검단산 보며 … 72 
풀에게 2 … 73 
용문 장날 … 74 
목포 앞바다 … 76 

5부 
첫눈 … 78 
꽃들은 아직도 춥다 … 79 
솔밭 사이로 … 80 
찔레 … 81 
꽃길 … 82 
소쩍새 운다 … 83 
허수아비 … 84 
길 떠난 이의 새벽 … 85 
서리걷이 … 86 
근황 … 87 
눈 내리는 저녁 … 88 
눈꽃 … 89 

해설_김석준(문학평론가) … 90

작가 소개
  • 작가박소향
박소향 

전북 남원 출생.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철학교육과 수료. 
1993년 1월 〈대평마을의 겨울〉외 10편으로《현대시학》 등단. 
시집으로《바람개비로 다하는 날》(1989), 《서 있는 이름》(1994), 《다문리 박꽃》(2002)등이 있다.

출판사
우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