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내 속의 세상

한수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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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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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의 세상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88964260210
책 소개
한수재의 시집 『내 속의 세상』. 

내 시가, 다리, 무덤가의 진달래, 어느 해 삼월, 신촌 굴다리, 낡은 주전자 등 생활속의 이야기를 맑은 시로 엮어냈다. '비밀 한두 개쯤 별이 되어 가슴으로 박히는 밤바다와 그물 치는 이들의 그물에 걸리고 만 마음이 파도가 되는 곳에서 칠삭둥이 같은, 누구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곰보 같은 글'이라고 표현한 시들을 만난다.

목차
시인의 말 

내 시詩가 
다리 
무덤가의 진달래 
남포 광인狂人 김창억 
어느 해 삼월 
이 가을에 나는 
나를 슬프게 하는 것·1 
나를 슬프게 하는 것·2 
새벽에 듣는 초침소리 
신촌 굴다리 
빗소리 가득한 새벽 
그 방 
너로부터 온 침묵의 변辯 
시아버지의 며느리 사랑 
단수수 
공평도 하지 
그녀 
낡은 주전자 
낙엽 뒤에 
가을 하늘 
낙엽에 대한 
빗소리 
여자 
장 서는 날 
사진 
눈은 내리고 
내 속의 세상·1 
내 속의 세상·2 
내 속의 세상·3 
내 속의 세상·4 
내 속의 세상·5 
내 속의 세상·6 
내 속의 세상·7 
내 속의 세상·8 
내 속의 세상·9 
내 속의 세상·10 
제비꽃·1 
정情 때문에 
가을비 
가을 길 
첫눈 
꽃을 보며 
나무 가지에 돋아 오르는 
만추晩秋 
가을 햇살 
가을은·1 
가을은·2 
가을은·3 
가을 빛 
가을입니다 
아침에 쓰는 시 
봄빛 
싶어도 
낙화 
낙엽 
겨울나무 
겨울비 
그립구나 
아침 서리 
낙엽 
낙엽을 주우며 
문득, 가을 
눈이 내리면 
봄 밤 
눈물 
장미주酒 
가을 생각 
단풍 
제비꽃·2 
매실을 따며

작가 소개
  • 작가한수재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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