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책을 내면서
제1장 같은 영화, 다른 생각
* 인간에 대하여
01 〈아바타〉
또 하나의 ‘내’가 존재할 수 있나 / 아바타가 나인가, 내가 아바타인가
02 〈셔터 아일랜드〉
내가 미쳤다고? / 이 세상이 ‘셔터 아일랜드'다
03 〈워낭소리〉
생명의 가치: 내가 너고, 너가 나다 / ‘교감 ’없는 ‘관계’ 없다
04 〈블랙〉
남을 위한 ‘기회’도 때가 있다 / 나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05 〈굿바이〉
아름다운 직업, 아름다운 마음 / 문(門): 죽음의 의미
06 〈피아노의 숲〉
천재, 그는 누구인가 / 모차르트와 살리에르를 넘어
07 〈그랜 토리노〉
타인을 받아들이는 방법 / 낡은 인생이란 없다
08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인간의 조건은? / 인간이 기계다
09 〈굿모닝 프레지던트〉
대통령도 사람이다 / 대통령도 스팸문자를 볼까?
10 〈야생닭 클럽, 사랑에 빠진 야생닭 클럽〉
성장의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 병 속에 넣어둔 시간들
*세상에 대하여
11 〈시〉
‘시’ 는 ‘시’ 다 / ‘시’ 없는 세상에서
12 〈하얀 아오자이〉
‘다문화사회’라고? / 그들도 ‘이웃’이다
13 드래곤 길들이기
틀에 갇히지 마라 / 드래곤? 아들 길들이기
14 집행자
그럼, 희생자의 목숨은? / 잔인한 복수, ‘눈 에는 눈’
15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언론의 가치, 기자의 힘 / 진실과 불법, 그 딜레마
16 썸머워즈
사이버도 인간세계다 / 결국 ‘가족’이다
17 더 로드
신조차 버린 세상이지만 / ‘구원’은 어디에 있나
18 예스맨
부정으로는 아무 것도 할수 없다 / ‘아니요’라고도 말해야 한다
19 지구
지구, 얼마나 더 살까요? / 너무나 인간적인 동물
20 하얀 리본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 이런 영화도 무섭다
제2장 다른 영화, 같은 생각
* 전쟁영화는 ‘공포’ 다
21 그린존 vs 허트 로커
전쟁은 진실도 죽인다 / 전쟁도 ‘중독’이다
* 분단국가에 살면서
22 크로싱 vs 의형제
왜 북한을 도와야 하는가 / 의형제 밖에 될 수 없나, 가족이 될 수 없나
* 스포츠 영화의 목적은?
23 〈킹콩을 들다〉 vs 〈국가대표〉
스포츠에서 ‘인생’의 길을 찾다 / 스포츠 영화는 ‘스포츠’가 아니다
제3장 이런 영화, 저런 생각
* 영화와 역사의 만남
24 〈놈놈놈〉과 〈모던보이〉
영화에 역사가 살아 움직이려면 / 조난실 혹은 로라, 나타샤 / 역사가 낳은 뒤틀린 인간? / 좋은 놈은 없다
25 〈불꽃처럼 나비처럼〉
역사에서 상상력은 어디까지?
* 영화 속의 ‘악’
26 〈다크나이트〉
혼란, 선악의 경계 / 악의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