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사정관제를 둘러싼 말, 말, 말!]
“잠재력 있는 인재를 뽑고자 했던 입학사정관제가 결과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대학입시 자율성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_오명 건국대 총장
“외국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 정착한 입학사정관제를 한국에서 너무 성급하게 도입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_이상범 서울시립대 총장
“사교육은 제대로 된 인재 선발을 방해하고 있다. 시험 보는 방법만을 가르치기 때문에 최고의 학생을 뽑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_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학교와 사교육은 가르쳐주지 않는 새 입시 솔루션!《상위 1% 엄마들의 양날개 전략》은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전문가이자 대학에서 수년간 리더십 강의를 해온 김형주 박사와 교육 컨설턴트이자 학부모이기도 한 류미선 원장의 이론과 실전 경험이 녹아 있는 교육서이다. 최근의 ‘입학사정관제도’, ‘자기주도적 학습’, ‘1만 시간론’에 이르는 학생들을 둘러싼 다양한 교육 환경의 변화 양상을 저자들 나름대로의 독특한 시각에서 분석하고 나서 부모들부터 뜻을 세워야 한다는 강력한 충고를 전하고 있다.
엄마 따로 아이 따로 공부법 책에 질린 어머니들께
사교육 없이 아이비리그에 도전장을 낸 학생이나 교육 전문가, 대치동 학부모 등이 쓴 다양한 공부법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교육 전문가들의 교육서나 학부모들의 자녀 교육법 책들은 부모들이 주로 사서 보고, 학생들이 쓴 공부법 책은 역시 학생들이 많이 본다. 이 책은 교육에 대한 관점과 공부법에 관하여 총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공부법만으로는 안 된다. 부모가 먼저 공부 역량과 리더십 역량의 필요성에 대해 확고한 신념을 세워야 하며, 자녀 스스로 공부 역량과 리더십 역량을 배양하도록 공부 계획을 세워 나가야 한다. 이 책은 5대 공부 역량(지적 호기심 역량, 두뇌 역량, 독서 역량, 학습 환경 역량, 공부 습관 역량)과 4대 리더십 역량(가치 역량, 목표의식 역량, 전략과 실천 역량, 글로벌 리더십 역량)이 왜 필요한지 자세히 설명하고, 학생들이 각 역량들을 배양해나가기 위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함께 실었다. 부모가 읽고 자녀가 확인하면서 이 책을 읽고 나면 가족의 미래에 대한 계획까지 함께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입시 로드맵도 내비게이션에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아버지들께
흔히 자녀의 공부 계획은 엄마가 세워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