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실까? 그래서 그분을 믿을 때, 보이지 않는 세계로부터 무한한 힘이 주어지고 참된 삶과 평화를 누리는 삶을 살 수 있을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수많은 사건과 사고들을 접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이런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과연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가?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 살아 계시고 그분을 믿고 의지할 때만이 참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고 필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 우주를 만들고 지배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며 그분을 믿지 않고 살아갈 때 부딪혔던 수많은 좌절과 삶의 낭패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에 수록된 인물들은 황수관, 정근모, 김영미, 문오장, 김정택, 김혜자, 김동길, 박동규, 박세직, 이만재, 오숙희, 윤항기, 임웅균, 현정화, 이명박, 전택부, 고은정 등 17인이다.
이들은 인생의 참 만족을 얻고 성공하기까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한다. 즉 자신이 하나님을 믿기까지 실제로 경험한 부분을 설득력있게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예수를 아직 믿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나 이미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 잘 읽히게 쓰여져 있다. 이 불안하고 힘든 시대를 이기고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