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글/저는 지금 너무 행복합니다(박찬숙)
주님의 일꾼이 되기까지 일어났던 몇 가지 일들(강옥남)
내가 전도한 사람이 사모가 되다(강정선)
세계 선교에 눈뜨게 되다(강흥기)
내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고영만)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공성애)
수정교회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김경옥)
오랜 방황 끝에 걷게 된 목회자의 길(김명환)
내게 주신 비전을 생각하며…(김봉린)
아버지를 112에 신고하다(김성수)
중등부 교사를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김정심)
아들의 아픔을 통해 받은 은혜(김춘선)
큰 수술을 세 번이나 받는 큰 병을 통해…(김효중)
네팔로 간 우리 집 피아노(명재현)
총력전도 초청잔치에 163명을 초청하다(문예순)
주님! 감사합니다(박복순)
나를 명지 성모병원에 보내신 이유(박영이)
혹이 없어진 것만이 기적이 아니다(박영진)
수정교회가 아니면 안 되었던 일들(배정숙)
(...)
수정교회는 나에게 은혜로운 터전이다(홍순모)
나의 고백(다니로 데이릿)
나의 두번째 삶(마리아 레오니다 빌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