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데뷔, 40여 년간 동화 쓰기에 전념해 온 작가의 동화선집 『아버지의 그림자』
목차
아버지의 그림자 마지막 장승 종소리를 따라간 도깨비 팽나무집 신발들 할머니의 노래 나는 꽃병이다 물강구 기찻집 아이들 아파트와 초가집 매미 사냥꾼
작가 소개
작가이준연
이준연
1938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196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인형이 가져온 편지』『춤추는 허수아비』『밤에 온 눈사람』『종이새가 된 편지』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