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붉은 해가 떴습니다 1

김규봉
(주)고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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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3,600 ⓒ
붉은 해가 떴습니다 1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3 MB이용기기
ISBN9788991264656
책 소개
최첨단 군사공학으로 무장한 21세기 현대전과 물밑에서 벌어지는 한중일의 숨막히는 첩보전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장편소설. 

일본과 중국이 배타적 경제수역 범위를 둘러싼 재협상을 앞두고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일본이 실효지배를 하고 있던 조어도에 중국이 기상센터를 빙자한 레이더기지 및 측량시설을 기습적으로 설치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격분한 일본은 조어도 인근에 대규모 함대를 파견하고, 위협을 느낀 중국은 조어도에 대규모 병력을 상륙시킨다.

목차
작가의 말 

구름 
안개 
바람의 전조 1 
바람의 전조 2 
돌풍 
역풍 
소나기 1 
소나기 2 
혼란 
가장자리 
움트는 기운 
또다른 기운 
운명을 건 흥정 
위험한 외출 
스톰의 잉태 
뜻밖의 협력자 
자라나는 적란운

작가 소개
  • 작가김규봉
김규봉 (金奎奉) 

1971년 경남 양산에서 출생, 부산 동아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했다. 풍부한 공학/군사지식을 바탕으로 유니텔 문단, 하이텔 군사동호회, 하이텔 시리얼란을 비롯하여 국내 최대 군사 전문 웹진 디펜스코리아(www.defence.co.kr) 전쟁소설 코너에 소설을 연재했다. 치밀하고 박진감 넘치는 구성과 생생한 현장감에 더해 ‘과연 우리 민족을 지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하는 문제를 던지는 그의 작품들은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2001년에는 장편소설 (전3권)와 (전2권)를 출간했다. 
출판 기획을 비롯하여 영화 기획과 시나리오 각색, 뮤지컬 〈가락국기〉 대본 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현재는 양산문화원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동호대교 옆 옥수동에서 사랑스런 아내와 함께 살면서 차기작 〈뇌지문〉과 제2부를 집필하고 있다.

출판사
(주)고려원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