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교회 안의 목양과 청년들을 온전하게 함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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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4,500 ⓒ
교회 안의 목양과 청년들을 온전하게 함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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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88984789500
책 소개
많은 사람이 침례를 받은 후에 교회 안에 남아 있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

많은 사람이 침례를 받은 후에 교회 안에 남아 있지 못하는 주요한 원인은 우리가 그들을 돌볼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의 봉사의
대부분은 집회를 유지하는 것이고 집회를 사용하여 사람을 붙잡아주고 목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거의 모든 봉사자들이 집회를
유지하기 위해 있다. 우리의 시간과 역량이 모두 각종 집회에 드려진다. 결국 집회 이외의 목양과 가르침과 심방과 위로하는 것과 같은
참된 봉사의 일이 거의 없어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이 침례 받은 후에 돌보고 양육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가 살든지 죽든지 그냥
내버려두기 때문에 새신자들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이것은 매우 애석한 일이다.

목차
서문
1. 일의 전진에 관하여 깊이 검토함
2. 교회 안의 목양과 감독
3. 봉사에 있어서 관념을 바꿈-사람을 가르치고 사람을 온전하게 함
4. 지방 교회의 간증을 회복하는 것과 집회에서의 언어에 관한 고려
5. 사람을 온전하게 하는 방식 및 국외의 일의 필요
6. 외지 교회들의 필요에 관한 교통
7. 청년의 일의 중점과 청년을 온전하게 함
8. 생명의 효력이 있는 영적인 일
9. 보편적인 목양과 생명의 성장과 말씀의 공급
10. 사람을 온전하게 함과 봉사를 세움

작가 소개
  • 작가위트니스 리
위트니스 리
 
1905년에 중국 북부에서 태어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라났다. 19세 때에 그는 그리스도께 완전히 사로잡혀, 즉시 그의 일생을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했다. 그의 봉사의 초기에 그는 유명한 설교자, 교사, 저술가인 워치만 니를 만났다.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의 지도 아래 그와 함께 일했다. 1943년에 워치만 니는 위트니스 리에게 상해 복음서원이라는 그의 출판 사업의 책임을 맡겼다. 1949년, 공산당이 점령하기 전에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와 그의 다른 동역자들에 의해 대만으로 보내어져 일했으며, 대만에 있는 교회들은 중국 본토에서 새로 피난 온 단 350여 명의 성도들에서 5년 내에 20,000명으로 성장했다. 1962년에 위트니스 리는 미국으로 가야 한다는 주님의 인도를 느끼고 캘리포니아에 정착했다. 
미국에서 섬긴 35년간 그는 주중 집회들과 주말 특별 집회에서 칠팔천여 메시지를 전했다. 그가 전한 말씀들 중 많은 것들이 400여 개 이상의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그중 많은 책들이 14개 이상의 언어들로 번역되었다. 그의 공식적인 마지막 특별 집회는 91세 때인 1997년 2월에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목표는 편협한 종파주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확신을 굽히지 않았고, 믿는 이들은 이러한 확신에 반응하여 단순히 그들의 지방에 있는 교회로서 모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러시아와 많은 동구 국가들에도 새로운 교회들이 세워졌으며, 미국에서는 기독교 방송을 통해 그의 메시지들을 들을 수 있다.

출판사
한국복음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