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

장위란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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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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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9788984783737
책 소개
본인은 어려서부터 과학(科學)을 맹신(盲信)하고 사람이 하늘을 이길 수 있다고 여기며 어떤 종교도 믿지 않았다. 그러나 과학을 배우고서야 비로소 과학이 만능(萬能)이 아니라는 것 을 알았다.  
  
 (1) 과학은 죽은 비행기나 잠수함을 만들 수 있을 뿐 생명이 있는 작은 모기나 작은 새우를 창조할 수 없다. 현재까지, 살아있는 작은 세포 하나를 만들어내려는 것까지도 불가능하다.  
 (2) 과학은 사람이 죄를 범하고 살인하도록 도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도덕(道德)을 개량하거나 사람이 죄악의 행위에서 벗어나도록 구할 수는 없다.  
 (3) 사람의 몸의 병(病)에는 과학이 약간의 방법이 있을지라도, 사람의 마음의 고통, 영혼이 침륜( 論)에서 구원받음,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 각종 영적·정신적 세계의 일에 대해서 는 아무 것도 모르며 또한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4) 과학서적은 늘 개정(改訂)되며, 날로 새롭고, 날마다 진보한다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사람이 있다. 사실, 이것은 늘 잘못이 있어서 매번 고쳐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독자들에게 묻건데, 당신은 자신을 일생동안 이렇게 저능(低能)하고 늘 변하는 기초 위에 두기를 원하는가? 이 때문에 본인은 돌이켜 예수 믿는 것을 연구했다. 그러나 연구를 시작하려 할 때, 먼저는 풀 수 없는 세 가지 문제를 만났다.  
 (1) 우주 가운데, 참으로 하나님이 계시는가?  
 (2) 예수는 분명히 사람인데 어떻게 독단적으로 그가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3) 성경은 참으로 하나님이 쓴 것인가, 사람이 날조한 것인가?  
  
 이 기본적인 문제들로 인해 믿는이들, 전도인들 등과 삼 년 동안의 변론을 하고 최후에 진실하고 원만한 체험을 얻었다. 앞에서 말한 세 문제를 세 권의 복음 시리즈-하나님은 계시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인가-로 편집하여 같은 병(病)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참고하도록 공급하는데 사용하기를 원한다. 이제 「성경은 하나님의 묵시인가」타이완(臺灣) 제3판(版)의 인쇄를 넘김에 있어서 간략하게 경과(經過)를 기술한다. 주님 안의 형제 자매님들과 국내외의 현인(賢人)들께서 많이 가르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를 깊이 바란다.

목차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
제 1 장 성경에 대한 사람들의 각종 오해
제 2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논리
제 3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구성
제 4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예언의 성취
제 5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능력
제 6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에 대한 목숨을 다하는 사랑
제 7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과학
제 8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변하지 않는 영원함
제 9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유태인
제 10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불멸성
제 11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큰 박해 중의 확산
제 12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주 예수님의 성경 인용
제 13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성경의 유래
제 14 장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하는, 고고학의 발견
제 15 장 복음

작가 소개
  • 작가장위란
장위란 (張郁嵐) 

 중국에서 태어난 그는, 베이핑(北平) 시립 중학교를 다니던 소년 시절에는 오직 과학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장래가 촉망되던 그는 독일로 유학을 가서 화학을 전공하여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중국으로 돌아와 최고의 학부인 베이징(北京) 대학에서 10년 동안 교편을 잡았습니다. 과학자인 그는 어떤 종교도 믿지 않았고 성경 또한 믿지 않았습니다.  

 1932년, 대학원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는 실험실 폭파 사고로 두 눈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간증에 따르면 그때 과학만이 나라를 구할 수 있고 가난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그의 생각은 어린아이가 부는 비누 방울같이 수포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는 실명의 위기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눈을 지켜 주시면 그분을 믿겠다고 기도함으로써 그의 인생에 큰 전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딸의 죽음으로 그는 하나님의 존재를 불신하고 관상학에 빠져 한동안 하나님을 떠나 있게 됩니다. 1937년 일본과의 전쟁 초기에 창사(長沙)로 이동하는 중, 그는 다리에 복숭아같이 큰 종기가 생겨 열이 38도까지 올라 수술도 못하는 위기 상황에 또다시 직면하게 됩니다. 그는 위급한 나머지 다시 한번 하나님께 수술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게 해 달라고 막무가내식의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은 또다시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그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의 질병과 환난을 통해 그는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에 친구의 권유로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의 내적 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풍성한 보물을 발견한 그는 성경의 계시를 바탕으로 하여 40여 년 동안 수집한 많은 과학적 사실들을 정리하여 세 권의 책을 저술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저서로는 〈하나님은 계시는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인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가 있습니다.  

 1990년 7월, 그는 80세가 넘은 나이로 그가 사랑하고 영광 가운데 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 돌아가 잠들었습니다.

출판사
한국복음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