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반드시 성령 안에서 사는 것을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좋은’ 행위를 가질 수 있으나
성령의 실재는 조금도 만지지 못할 수 있다. 성령 안에서 생활한다는 뜻은 자기 자신을 따라 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따라 행하는 것은 육체에서 나온 것이며, 육체에서 나온 것은 틀림없이 영적인 실재가 아니다.
간단히 말하면, 영적인 실재는 곧 당신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만진 그것이다. 당신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만진 그것이야말로
살아 있는 것이며 참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