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신성한 계시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다. 성경은 심오한 책이다. 나는 구원받은 후 어린 그리스도인이었을 때
성경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나는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성경을 수년간
연구한 후에 성경에 적어도 세 층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첫째 층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축복과 행복과 평안을 주시며, 특별히 그분의 구원을 주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반응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한다. 우리는 이렇게 두번째 층을 접하게 된다. 두 번째 층은 도덕성과 합당한 행동과 좋은 성격과 영성이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여기에서 멈춘다. 그러나 이것이 성경의 내재적이고 가장 깊은 부분은 아니다. 또 하나의 층이 있다.
하나님의 경륜이 성경 안에서 가장 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