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우리를 위해 구속을 이루시려고 십자가에서 고난을 겪으셨다. 그분의 피가 우리의 죄들을 처리하여서 우리는 죄들을 용서받았다.
그분의 십자가는 죄를 짓는 우리의 옛사람을 처리하여서 우리를 죄의 권세에서 해방받게 하였다. 더 나아가 그분의 죽음은 신성한 생명을
해방하여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태어나 신성한 생명의 공급을 얻게 하였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업적은 영원히 항상 새롭다.
우리는 그것을 믿음으로 영접할 뿐 아니라 십자가로 이룬 구속을 주관적으로 알고 체험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죽음과 같은
형상을 이루어 더 이상 자신이 사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에 의해 살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