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필사적이고 유일하게 복음을 위해 삶

위트니스 리
한국복음서원
0 (0명)
5명이 읽었어요
유료 작품은 원스토리 앱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소장
1,700 ⓒ
필사적이고 유일하게 복음을 위해 삶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0.2 MB이용기기
ISBN9788984786912
책 소개
과거에 우리의 잘못은 우리가 가지 않고 사람들에게 오라고 요청한 것이었다. 
우리는 그룻된 길을 취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가는 대신 사람들에게 우리의 애찬에 오도록 청했(유 12).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오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우리가 갈 때 우리는 어디에서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누가복음 10장에서 주님은 우리를 보내는 것이 
이리 가운데에 어린양들을 보내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3-6절). 
그 이리들 가운데에 얼마의 평안의 아들들이 있다. 
문을 두드려 그들에게 가는 것에 의해, 
우리는 결국 누가 평안의 아들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그들을 선택하고 예정하셨지만, 
오늘날 그들은 이리 떼 속에 태어났다. 
누가 하나님의 아들, 곧 평안의 아들인지 아는가? 
그들을 아는 유일한 길은 문을 두드리는 것이다. 
여러분의 문 두드리기에 의해, 여러분은 누가 평안의 아들, 
곧 하나님의 아들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가도록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반드시 가야 한다.

목차
-
작가 소개
  • 작가위트니스 리
위트니스 리
 
1905년에 중국 북부에서 태어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자라났다. 19세 때에 그는 그리스도께 완전히 사로잡혀, 즉시 그의 일생을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했다.
그의 봉사의 초기에 그는 유명한 설교자, 교사, 저술가인 워치만 니를 만났다.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의 지도 아래 그와 함께 일했다. 
1943년에 워치만 니는 위트니스 리에게 상해 복음서원이라는 그의 출판 사업의 책임을 맡겼다. 1949년, 공산당이 점령하기 전에 위트니스 리는 워치만 니와 그의 다른 동역자들에 의해 대만으로 보내어져 일했으며, 대만에 있는 교회들은 중국 본토에서 새로 피난 온 단 350여 명의 성도들에서 5년 내에 20,000명으로 성장했다. 1962년에 위트니스 리는 미국으로 가야 한다는 주님의 인도를 느끼고 캘리포니아에 정착했다. 미국에서 섬긴 35년간 그는 주중 집회들과 주말 특별 집회에서 칠팔천여 메시지를 전했다.
그가 전한 말씀들 중 많은 것들이 400여 개 이상의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그중 많은 책들이 14개 이상의 언어들로 번역되었다. 그의 공식적인 마지막 특별 집회는 91세 때인 1997년 2월에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목표는 편협한 종파주의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확신을 굽히지 않았고, 믿는 이들은 이러한 확신에 반응하여 단순히 그들의 지방에 있는 교회로서 모이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러시아와 많은 동구 국가들에도 새로운 교회들이 세워졌으며, 미국에서는 기독교 방송을 통해 그의 메시지들을 들을 수 있다.

출판사
한국복음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