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거의 이십 세기 동안 이 땅에 있어 왔다. 이와 같은 장구한 기간에 걸쳐 많은 성도들은 신약의 여러 책들에 대한 연구서들을 저술했으며, 많은 주석들과 강해서들이 쓰여졌다. 그러나 그 대부분이 거룩한 계시의 객관적이고 교리적인 면만을 다루었으며 생명의 면을 강조하는 데에서 실패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위트니스 리는 신약의 이 라이프 스타디를 마련할 부담을 주님에 의해 받게 되었다. 1974년부터 1986년까지 스물다섯 번의 훈련 집회와 추가적인 집회들을 통하여 전 신약의 라이프 스타디를 마련했다.
지난 오백 년 동안 주님의 회복 안에서 주님과 그분의 진리에 대한 교회의 인식은 계속적으로 진보해 왔다. 우리의 형제에 의해 세워진 이 기념할만하고 고전적인 일은 주님께서 지나간 세기들 안에서 그분의 교회들에게 계시한 모든 것의 더 나아간 발전이다. 이것은 과정을 거치신 삼일 하나님과, 사신 그리스도와, 생명 주시는 영과, 생명의체험과, 교회의 정의와 실행에 대한 것으로 충만하다.
신약의 어떤 연구서나 주해서들도 이처럼 생명의 공급을 전달하거나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신약 경륜에 따라 하나님의 거룩한 말슴의 신성한 계시 안으로 인도하는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