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하나님은 계실까?

장위란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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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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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계실까?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7 MB이용기기
ISBN9788984783423
책 소개
주님 안의 장위란(張郁嵐) 형제님이 쓴 〈하나님은 계시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인가〉, 이 세 권의 책은 출판된 이래로, 널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세 권의 책은 복음 전파에 유익한 도구가 되었을 뿐 아니라 초신자들의 필독서가 되었습니다. 온 세계의 독자들이 그 동안 이 세 권을 통해 입은 은혜는 말로 다 하기 어렵습니다. 
  
 한국복음서원은 독자들의 각 방면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이미 출판된 〈하나님은 계시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 이 두 권의 책 중에서 〈하나님은 계시는가〉라는 책을 개정하여 출판합니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과 특별히 청소년들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수정하고 삽화를 넣어 새롭게 편집했습니다. 은혜의 주님께서 예전처럼 축복하사, 이 책이 읽는 이들의 의혹을 풀고 주님께로 인도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께   
 참으로 겸허한 마음으로 이 작은 책을 사소한 부분까지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읽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마치 길을 잃은 양처럼, 둥지를 잃은 새처럼, 안식하지 못하고 방황한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과 나는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은 우리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젠가 이 세상을 떠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이 세상을 떠나면 여러분의 혼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을 찾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진정한 평안이 없습니다. 
 나는 과거에 오로지 과학만을 연구하며 하나님이 계심을 믿지 않다가 사십 년의 세월을 헛되이 보냈던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나는 많은 복락과 평안을 잃었습니다. 한동안 나는 너무 늦게 하나님을 믿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내가 읽었던 명저(名著), 들었던 말씀, 체험한 증거를 바탕으로 책을 펴냅니다. 읽는 이들이 참된 빛을 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 이 책을 읽는 이들을 감동시키시고 친히 인도하시어, 그들이 당신을 만나고 당신이 유일한 참 하나님이심을 알며, 당신께서 주시는 평안과 복락, 영생을 누려 사람의 가장 깊은 곳인 영의 갈급함을 만족하게 하소서! 아멘.

목차
하나님은 계실까?
제1장 어떻게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가
제2장 우주의 규칙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3장 만물의 기묘함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4장 인류의 본성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5장 생명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6장 생활의 체험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7장 귀신이 있는 것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8장 이적과 기사가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9장 보응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10장 옛 성인들의 말이 하나님이 계심을 증명함
제11장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학설의 착오
제12장 하나님이 없는 사람의 가련함과 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복락
제13장 하나님의 마음을 보십시오

작가 소개
  • 작가장위란
장위란(張郁嵐) 

 중국에서 태어난 그는, 베이핑(北平) 시립 중학교를 다니던 소년 시절에는 오직 과학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장래가 촉망되던 그는 독일로 유학을 가서 화학을 전공하여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중국으로 돌아와 최고의 학부인 베이징(北京) 대학에서 10년 동안 교편을 잡았습니다. 과학자인 그는 어떤 종교도 믿지 않았고 성경 또한 믿지 않았습니다.  

 1932년, 대학원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는 실험실 폭파 사고로 두 눈을 잃을지도 모르는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간증에 따르면 그때 과학만이 나라를 구할 수 있고 가난한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그의 생각은 어린아이가 부는 비누 방울같이 수포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그는 실명의 위기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눈을 지켜 주시면 그분을 믿겠다고 기도함으로써 그의 인생에 큰 전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딸의 죽음으로 그는 하나님의 존재를 불신하고 관상학에 빠져 한동안 하나님을 떠나 있게 됩니다. 1937년 일본과의 전쟁 초기에 창사(長沙)로 이동하는 중, 그는 다리에 복숭아같이 큰 종기가 생겨 열이 38도까지 올라 수술도 못하는 위기 상황에 또다시 직면하게 됩니다. 그는 위급한 나머지 다시 한번 하나님께 수술하지 않고도 나을 수 있게 해 달라고 막무가내식의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은 또다시 그의 기도에 응답하셨고 그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의 질병과 환난을 통해 그는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에 친구의 권유로 성경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의 내적 눈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 풍성한 보물을 발견한 그는 성경의 계시를 바탕으로 하여 40여 년 동안 수집한 많은 과학적 사실들을 정리하여 세 권의 책을 저술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저서로는 〈하나님은 계시는가〉,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인가〉,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인가〉가 있습니다.  

 1990년 7월, 그는 80세가 넘은 나이로 그가 사랑하고 영광 가운데 그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 돌아가 잠들었습니다.

출판사
한국복음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