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육아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기술

남미영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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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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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기술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2.4 MB이용기기
ISBN9788950906269
책 소개
자녀가 공부 잘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일 것이다. 아이가 저마다의 재능을 발휘할 것을 원한다고 하지만 공통적인 소원은 똑똑한 아이, 남들보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크는 것이다. 그렇다면 공부 잘하는 아이의 조건은 무엇일까? 공부 잘하는 아이들의 공통적인 특성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똑똑한 아이의 조건과 특성은 어릴 적부터의 책읽기 습관과 독서 능력이 규정한다고 말한다. 지극히 당연해 보이는 이 명제를 이론적으로 체계화 시켰고,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 근거를 마련했다 . 이 책 속에는 독서 교육 전문가 남미영 박사의 20년 독서 교육 노하우가 고스란히 쌓여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독서로 신장시킬 수 있는 아이들의 학습 능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책읽기를 통해 아이들은 기초적인 사고 능력, 자기 주도형 학습 능력, 세상 읽기 능력, 읽은 만큼 글을 잘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책읽기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창의적인 사고 능력과 고차원적인 사고 능력의 저변도 함께 넓히는 기능을 한다. 

2부에서는 아이들의 성장에 따른 독서 기술과 독서 능력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유년기의 아이들에게 독서는 세상과 만나는 가장 중요한 매개이고, 가장 값진 보물인 만큼 독서 기술의 습득은 특히 중요하다. 이 시기의 아이들의 독서 이력서가 곧 아이들의 정신의 소중한 지도가 된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독서를 통해 기초적인 학습 능력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 논리력, 이해력, 분석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이 시기에 있어 중요한 것은 독서의 재미를 기르고, 정확하게 읽고 확실하게 기억하는 분석 독서 기술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독서를 통해 풍부한 감성을 경험하고, 다양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시기의 독서는 논리적인 추리 능력과 비판적 사고, 독창적인 사고, 다양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중요하다. 

3부에서는 실제적인 독서 지도와 공부 클리닉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실용적인 부분으로, 남미영 박사의 독서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장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다양한 사례에 따른 적절한 책을 골랐고, 그 책들의 읽기 지도를 첨가했다. 인터넷에 빠진 아이들이 읽을 책, 만화책에 빠진 아이들이 읽을 책, 뒷장만 먼저 들춰보는 아이들이 읽는 책, 학교 가기 싫어질 때 읽는 책, 숙제하기 싫을 때 읽는 책, 친구가 없어 외로울 때 읽는 책, 과학이나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 등 다양한 소주제 별

목차
제 1부 책읽기가 즐거우면 공부가 즐겁다. 

1. 책읽기의 원리와 공부의 원리 
(1) 책읽기는 기초학습능력을 길러준다. 
(2)책읽기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준다. 
(3) 책읽기는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4) 책읽기는 세상 읽기 능력을 길러준다. 
(5) 책읽기는 입력이고 글 쓰기는 출력이다. 

2. 책읽기가 즐거운 아이는 독서능력이 높다. 
(1) 독서능력은 '생각의 나침반'이다. 
(2) 독서능력은 정보 활용 능력이다. 
(3) 독서능력은 준비, 독해, 감상의 3단계로 구성된다. 
(4)독서능력 진단은 독서활동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다. 
(5) 두 아이가 같은 책을 읽어도 읽는 내용은 서로 다르다. 
(6) 독서능력이 높은 아이는 상급학년으로 갈수록 공부를 잘한다. 

3. 독서능력은 학습 스타일을 좌우한다. 
(1) 배우는 데도 스타일이 있다. 
(2) 생각하는 데도 스타일이 있다. 
(3) 공부가 지겨운 아이, 공부가 즐거운 아이 
(4) 퀴즈풀이식 공부, 문제해결식 공부 
(5) 배우기와 생각하기 
(6) 속독하는 아이, 정독하는 아이 
(7) 지능식 공부 재능식 공부 
(8) 정답 찾기 공부, 정답 만들기 공부 
(9) 이론으로 공부하기, 이미지로 공부하기 
(10) 나 홀로 공부, 팀워크 공부 
(11) 무조건 공부, 전략적 공부 
(12) 너는 외워라, 나는 이해한다. 
(13) 음악으로 집중하기, 침묵으로 집중하기 
(14) 학원의 학생, 학교의 학생 

제 2부 잠깐만 공부해도 성적이 올라가는 독서 기술 

1.책과 친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독서준비 기술 
(1) 책과의 친밀도는 유년의 기억이 결정한다. 
(2) 관찰력이 높으면 책과 세상이 보물지도가 된다. 
(3)변별력이 높으면 새로운 학습에 유능해진다. 
(4) 집중력은 어린이에게 독서와 공부를 가능하게 해준다. 
(5) '독서 이력서'는 어린이의 '정신의 지도'이다. 

2. 정확하게 읽고 확실하게 기억하는 분석 독서 기술. 
(1)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만화가 재미없다. 
(2) 줄거리 파악능력이 높으면 딱딱한 교과서가 동화책이 된다. 
(3) 요점과 핵심을 찾아내면 시험문제를 미리 알게된다. 
(4) 논리적 사고력이 높으면 분명하고 정확한 아이가 된다.. 
(5) 관계 읽기 능력을 기르면 복잡한 내용이 간단한 도표로 보인다. 
(6) 구조 읽기 능력을 기르면 숨어있던 주제가 저절로 나타난다. 
(7) 분석적 읽기는 독자의 투시력이 책을 통과하는 과정이다. 
(8) 요약하기 능력이 높으면 책 한 권의 내용이 내 손안에 있다. 
(9) 기억력을 강화하면 지식의 억만장자가 된다. 
(10) 배운 것을 노트에 재현하면 장기 기억으로 들어간다. 
(11) 족집게 학생이 되려면 족집

작가 소개
  • 작가남미영
남미영

남미영 박사는 우리나라 독서 교육의 최고 권위자라 할 만 하다. 숙명여대에서 청소년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교육개발원 교수 및 연구 실장을 역임했다. 초,중,고 국어과 교육과정과 교과서 개발 책임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한국독서교육대학 교수 및 한국독서교육개발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교육부, 문화부, 문예진흥원 등의 우수 도서 선정 위원을 맡고 있고, 디지털 독서학교 엄지북(www.umjibook.co.kr) 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2004년 3월 3일부터는 EBS에서 1년간 독서 교육 강의를 할 예정이다. 
〈공부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독서 기술〉은 남미영 박사의 독서 교육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인 것이다.

출판사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