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부터 공부 맛 들이고 10살 전에 공부습관 완성하라!
대한민국 최고의 엄마표 선생님이 공개하는 꿀맛교육 비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기를 바랄 것이다. 더욱이 일찍부터 공부 맛을 알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갖는다면 그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
최근 '엄마는 꿀맛 선생님'을 출간한 최연숙 저자는 사교육 한 번 없이 내신 수능 1등급으로 자녀를 명문대에 진학시킨,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엄마표 선생님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두 돌이 되기 전부터 동요 부르기, 카드 놀이, 인형 놀이 등 학습 요소를 가미한 놀이로 공부 재미를 맛보게 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였다. 그리고 2년 전, 그 비결을 담은 ??10살 전 꿀맛교육??을 출간, “공부 잘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10살 전에 공부 맛을 알게 하여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꿀맛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10살이면 지능계발이 완성되고 공부가 차츰 어려워지는 시기이며, 이전의 나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는 시기이므로, 그 전까지의 교육에 온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그 교육은 다른 누구도 아닌, 아이들이 가장 믿고 따르는 ‘엄마’가 맡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교육시켜야 공부도 잘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엄마는 꿀맛 선생님??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솔직하고 구체적인 답변을 엮은 책이다.
지난 2년 동안 수많은 방송과 강연회를 통해 엄마들을 만나온 저자는 많은 엄마들이 ‘꿀맛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몰라 애태우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더 많은 엄마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하기 위해 강연회에서 가장 많이 받은 질문 60가지를 선별, 정성껏 답을 마련하여 ??엄마는 꿀맛 선생님??이라는 책으로 엮었다.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60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
사교육 없이 행복한 일등으로 키운 달콤한 교육법의 모든 것
학교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고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인성이 고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엄마가 평소에 어떤 말과 자세를 보여주어야 하는지, 저자는 수많은 강연을 다니며 항상 받아왔던 질문 중 대한민국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60가지를 추려냈다.
한글은 언제부터 가르쳐야 하는지, 학교를 일찍 보내도 괜찮은지, 영어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수학을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