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진보적 시사지인 월간『말』 기자를 지냈다. 월간『말』 기자시절 니시식(西式) 자연건강법을 접하고, 1990년부터 자연건강법에 관한 연구와 잉태, 출산, 육아에 대한 강의를 해왔다. 마흔에 낳은 늦둥이 윤서와 큰아이 용혁을 둔 두 아이의 엄마이며, 자연건강법을 함께 나누는 어머니들의 모임인 ‘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www.asamo.or.kr)'을 운영하고 있다.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어린이 건강과 지속가능한 사회 정책연구팀 위원, 환경재단?문화일보 공동캠페인 ‘아토피와 싸우는 천사들을 도웁시다’ 기획위원을 역임했다. KBS, SBS, EBS, CBS 등의 언론 매체와 관공서, 학교, 유치원, 문화센터 등에서 건강하게 아이 낳고 키우는 '신토불이 육아법', 생활 속 아토피관리법, 자연건강법에 대해 수 백회의 강연을 해왔다. 20여 년 동안 언론 민주화운동을 해왔으며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총장과 상임대표,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저서로는『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1,2』『해맑은 피부를 되찾은 아이』와 『노무현, 상식 혹은 희망』(공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