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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사람 심상정 전 국회의원
묵묵히 가는 이에게 보내는 박수 손성현 법무법인 혜민 대표변호사 | 전 사법연수원 교수
서문 훗날 반성의 지침이 될 책 한 권
1장 섬에서 세상을 꿈꾸다
뒤늦은 출생신고 | 그립습니다 | 그 겨울 허름한 여관에서 | 부치지 못한 편지 | 노점상 어머니, 변호사 아들 | 처진 딸의 어깨 | 절에 가는 어머니, 교회 가는 장모님
2장 그래, 나는 시골 변호사다
싸구려 시골 변호사 | 고용된 총잡이의 비애 | 노동 전문 변호사냐고? 이혼 전문 ‘보살’이다! | 나를 울린 살인자 | 상구야, 상구야 | 채권자들에게 고함 | 대한민국 헌법 이야기 | 부끄러워라, 부끄러워라 | 신(新)시일야방성대곡 | 피해자와 가해자 | 변호를 사절한다 | 오래된 편지 | 권위와 권위주의의 차이 | 최진실 씨 죽음으로 본 가족법의 현실 | 달콤 쌉싸름한 가을 | 그리운 사람들
3장 서늘한 시대를 거닐며
담배를 변론함 | 집이 불효자를 만드는구나! | 아르바이트 추억 | 막장과 워낭소리 | 외국보다 먼 금강산 | 오아시스 없는 장애우 | 커피와 축구공 | '개'의 여러 의미 | 봄은 오지 않았다 | 술 권하는 사회 | 아빠는 군대 어디 갔다 왔어? | ‘신미래’ 시장님, 파이팅! | 서늘한 ‘오월의 햇살’ | 최 부자 이야기 | 화무십일홍 | YTN 조승호 기자에게 | 친구 백원우 의원에게 | 386세대를 위한 변론
4장 내 심장은 아직 뜨겁다
되찾은 들판에도 봄은 오지 않았다 | 선거가 잔치가 되기 위한 조건 | 노무현을 생각한다 |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 20년 전 6월의 거리 | 월드컵 함성에 지워진 한미 FTA 협상 | 혼돈의 시대 건너기 | 역사의식은 휴가 중? | 신(新)오적! | 오래된 거짓말 | 신(新)용비어천가 | 세습, 세습, 세습 | 김구 선생이 테러리스트? | ‘땡전뉴스’의 추억? | 역(逆)! | 어느 소년의 묘지 | 이쯤 되면 막 가자는 거죠? | 개와 철새에 관한 진실 | 공무원노조에 대한 진실과 오해 | 미국, 일본 그리고 이스라엘 | 박수 칠 때 떠나라!
5장 "거제는 왜 이렇습니까?"
다리 이야기 | 사라진 무료 주차장 | 윤이상과 백석 그리고 유치환 | 진달래 다시 보기 | 부동산이 슬프다 | 발상의 전환이 절실하다 | 올바른 가치 판단의 제시자로 거듭나길
나를 키운 거제, 바람, 바다 그리고 사람들
우리 더불어 숲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