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조교수. 2002년 고려대학교에서 「Henry James 소설 연구」라는 제목으로 학위를 받았고, 전공분야는 영미소설이다. 지은 책으로는 『헨리 제임스의 영미문화 비판』(아카넷)이 있고 『포스트모더니즘 백과사전』(5인 공역)을 번역하였다. 지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는 영미문화 고전의 형성, 주변부 문화 등이다.
하상복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조교수. 2002년 부산대학교에서 「E. L. 닥터로우 소설의 역사재현 가능성과 역사성의 복원」이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전공분야는 영미문화 문화이론, 영미소설이다. 현재 부산대학교 인문한국(HK) 〈고전번역+비교문화학연구단〉의 비교문화학센터에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대표 업적으로 「미국 다인종 문학의 정전화 과정과 비판적 다문화주의」, 「새로운 주체의 가능성―포스트휴머니즘과 윌리엄 깁슨의 『뉴로맨서』를 중심으로」 등 다수의 논문과 『물질^물질성의 담론과 영미소설 읽기』, 『틈새공간의 시학과 실제』 등의 공저가 있다. 지금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는 고전 및 정전 형성의 정치학, 주변부 문화이론 등이다.
이용일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2003년 독일 빌레펠트대학교 역사학부에서 독일의 외국인력모집정책(1955-1973)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민사, 민족주의, 트랜스내셔널 히스토리에 학문적 관심을 기울이며 『허구의 민족주의』(역서와 『서양현대사회와 이주민』(공저) 등의 저역서와 학술논문들을 내놓았다.
김정현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HK연구교수. 2001년 서강대학교에서 「뽈 리꾀르의 도덕 철학」이라는 제목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아대 석당학술원 전임연구원과 루벤대학교() 전문연구원을 역임했다. 주요논문에는 「매킨타이어의 전통 개념 분석」, 「가다머의 철학적 해석학의 관점에서 본 고전과 고전해석」, 「언어 번역에서 문화번역으로―폴 리쾨르 번역론 연구를 통한 상호문화성 성찰」 등이 있다. 현재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번역 철학, 고전과 인문학의 관계, 상호문화 철학이다.
김은중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 HK연구교수. 1995년 멕시코국립대학교에서 「심연 위의 춤―옥따비오 빠스 시의 현존 탐구」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전공분야는 라틴아메리카문학이다. 『이베로아메리카연구』와 『이베로아메리카』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저항, 새로운 연대, 다문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