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금융

부자생태학

고제희
왕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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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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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생태학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4.2 MB이용기기
ISBN9788993949865
책 소개
국내 최초! 동양의 생태학에 숨겨진 부의 진실을 밝히다! 

어제도 오늘도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소망이 ‘부자’이지 않은 적이 없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끊임없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 공부하고 실천에 옮긴다. 하지만 지금까지 부자기 되려는 사람들이 오직 한 가지 원리에만 집착했다는 사실에 의혹을 갖는 사람들은 찾기 힘들었다. 
‘경제학’의 독점이 그것이다. 이제껏 부자의 논리는 서구의 경제학에서 추론한 투자 원칙과 전략을 따르는 것이었다. 수요공급에 따른 가격 논리를 통해 시장 전체를 읽는 눈을 기르는 방법부터 유망 종목이나 개발 유망지 등의 재테크 공식을 알려주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러면 과연 이런 방식으로 부자가 됐는가?’라고 문제를 제기한다. 비단 저자의 삶에서뿐만 아니라 사회 구석구석을 관찰해 봐도, 열심히 벌고 재테크를 한다고 큰 부자가 됐다는 뉴스를 접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기존 경제학 토대의 부자 원리를 대체하는 패러다임으로, 동양의 생태학에 숨겨진 부의 원리를 집중 조명한다. 한국을 포함한 동양에서는 2천 년 전부터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부를 찾는 원리를 발전시켰다. ‘이렇게 했더니 이렇더라’라는 귀납적 성격의 과학 원리다. 그리고 그 원리는 풍수지리학이라는 철학과 학문으로 체계를 이뤘다. 
풍수지리학은 동양의 사주팔자, 관상학 등의 학문과 서양의 기독교 등의 종교와는 전혀 다른 학문으로, 학문과 철학 중 유일하게 ‘누구나 잘 살 수 있다.’라고 외치는 운명개척의 성격을 지닌다. 미신적인 요소만 제거하면, 우리 조상들의 풍부한 경험철학과 자연과학적 운명 개척의 열쇠가 담긴 부자학인 것이다. 
한편, 풍수지리는 한국의 부자들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도 열풍이다.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위와 같은 현상들은 과학이라는 무기로 자연을 파괴해 부를 획득하는 서구 문명이 한계에 온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오점 투성이의 현대 경제학도 막다른 골목에 처해 그 대안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공존 속에서 행복과 부, 그리고 건강을 추구하는 동양적 사고가 현대인들에게 통하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최고의 부자들은 경제 원칙엔 없는 부자 원리를 실천한다 

한국의 부자들은 오래전부터 풍수지리학이 말하는 부의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그룹 창시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고향집은 오래전 풍수지리학에서 말한 인재를 만들 땅이었다. 삼성을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세웠던 배경에는 태

목차
머리말·004 

PART1. 전혀 다른 부자학 
●●● 세상에 부의 도(道)가 있는가·019 
부는 노력만으로 결코 이룩되지 않는다 
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건 운명이 아니다 
●●● 부자가 되는 동양 생태학의 보고, 풍수지리·029 
사주팔자, 관상학, 점성학에 결핍된 2% 
2천 년 동안 부자의 길로 인도한 운명개척의 학문 
전 세계 부자들 사이에 풍수 신드롬이 불고 있다 

Volume+ 재벌가 탄생의 생태적 분석·042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생가 
정주영 전 현대회장의 자택 
최종현 전 SK회장의 자택 

PART2. 부자생태학 
●●● 배수진을 치면 재물을 등진다·069 
지금 당장 집이 전저후고의 형태인지 살펴보라 
부를 가져다주는 아파트와 사무실의 형상 
●●● 고층에 사십니까?·083 
한국인의 유전적 체질은 고층과 어울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최상위 1% 부자들이 주택에 사는 이유 
7층 이하에 살되, 고층이라면 흙을 두어라 
●●● 밤에는 욕실문을 꼭 닫고 자라·097 
생활 주변의 기운이 운명을 바꾼다 
재물운을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 
●●● 남향집을 고집하지 마라·107 
남향과 북향의 복은 다르지 않다 
최적의 바람길이 정답이다 
●●● 로또 명당은 없다·117 
홍성의 로또 명당 
로또에 당첨되려면 먼저 내 집의 구조를 바꿔라 
●●● 물이 둥글게 흘러야 돈이 모인다·127 
하나의 명당은 한 가지 복만 준다 
큰 재물운을 얻고 싶다면 당장 물길부터 살펴라 
●●● 바람 잘 날 없는 집은 피하라·139 
바람이 순한 길목을 찾아라 
산을 깎아 만든 고층 아파트는 돈을 흩어지게 한다 
●●●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아야 할 터·153 
과녁빼기집이나 막다른 골목의 집은 피하라 
대문과 현관, 현관과 방문, 현관과 침실은 맞보이지 않도록 하라 
●●● 먼지가 일어나는 땅에는 돈도 날아간다·165 
바다를 매립한 터가 좋을 리 없다 
흙먼지가 일어나는 땅은 피하라 
●●● 샘물보다 높은 터라야 재물복이 있다·175 
집이 도로보다 아래 있다면 당장 이사하라 
커브 길의 집에 산다면 하루라도 빨리 떠나야 한다 
●●● 현관이 늘 밝고 깨끗해야 한다·183 
재물을 가져오는 대문의 형태 
현관을 밝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방법 
●●● 흉한 지형물은 부를 쫓아낸다·191 
불행을 가져오는 지형지물 
살기를 없애는 물건들 
●●● 경매로 나온 집은 의심하라·201 
지기가 쇠약해진 땅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경매로 산 집에 복이 없는 까닭 
●●● 부동산의 가치기준이 변하고 있다·211 
재테크만 생각하는 터는 복지와 거리가 멀다 
풍수로 따져

작가 소개
  • 작가고제희
고제희 
현직 풍수컨설턴트로, 초부유층을 상대로 하는 프리미엄급 프라이빗뱅킹(PB)의 자문위원이자 한국 최초로 국가가 인정한 풍수지리사다. 저자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 속에서 부와 건강을 조명하는 풍수지리 강연회를 통해, 이미 부자들 사이에서는 ‘부자메이커’로 알려져 있다. 
2003년 행정수도 건설을 기획할 때, 청와대에서 각계 전문가를 자문위원에 위촉해 그들의 의견을 국가시책에 반영했는데, 저자는 신행정수도의 입지를 풍수적으로 판단하는 자문위원으로 유일하게 위촉된 바 있다. 
일선 PB(프라이빗뱅킹)와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초VIP 회원들을 관리하는 하나금융그룹 WM(Wealth Management) 본부와 초부유층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급 프라이빗뱅킹인 기업은행 WIN CLASS TOP SERVICE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풍수컨설팅과 기업 경영 및 세무뿐만 아니라 기업의 인수·합병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국내 S, L, K, T 등의 대기업과 공기업, 국가 기관 등에 부지와 사옥 선정에 관한 자문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저자는 과학이라는 무기로 자연을 파괴해 부를 획득하는 서구 문명이 한계에 온 것으로 볼 수 있고, 오점 투성이의 현대 경제학도 막다른 골목에 처해 그 대안으로 자연과 인간의 상호공존 속에서 행복과 부 그리고 건강을 찾는 동양의 사고가 꽃을 피우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전역과 아시아 등에서 풍수지리 열풍이 부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1998년 대동풍수지리학회를 설립해 활발한 교육과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수료 회원만 1,500여 명, 총 4,000명에 달하는 회원을 확보해 국내 최고를 자랑한다. 
저서로는『우리 문화재 속 숨은 이야기』, 『한국의 묘지기행 1·2·3』, 『정통 풍수지리 교과서 1·2·3·4』 등이 있다.

출판사
왕의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