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성
저자 이성은 감수성 예민한 초등학생들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섬세하게 쓰는 작가이다.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랑이 담긴 어린이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열두 살의 달콤한 스캔들』,『간직하고 싶은 열두 살의 작은 비밀』,『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 등이 있다.
그림 :
그린이 김윤경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시집과 수필집 등 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싸이월드>의 스킨 작업, <소년한국일보>의 시화, 팬시전문 <날고싶은자작나무>의 객원 디자이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