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최숙영
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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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7,200 ⓒ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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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끝없는 희로애락의 윤회, 모든 것들은 아름다웠다!

시카고 한국무용단 이사장인 최숙영의 첫 에세이집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해외문학> 수필 신인상을 받으며 본격적인 글쓰기에 나선 저자가 그동안 미국과 국내외 여러 잡지 및 신문에 기고한 글과 시들을 모아 한 권으로 엮었다. 40여 년 전 외과의사인 남편을 따라 낯선 땅 시카고에 정착하면서 겪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다. 또한 미국에 사는 한국인, 한국여성으로서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드러낸다.

목차
제1부 나무를 안는 아이 
유리벽/ 나무를 안는 아이/ 새를 날리는 여자/ 말 한마디
잉꼬부부와 난초/ 겨울과 우울증/ 주름살과 흰 머리
유토피아 이상향/ 휴대폰의 위력과 폐해/ 새 

제2부 추억의 동산리 
사진/ 28년간의 우정/ 친구/ 추억의 동산리 
또다시 그리운 벗들에게/ 미끄럼틀과 재벌/ 기도의 길
?이 빛나는 밤에/ 40대, 그 우수의 세월이여!/ 25살 '냉이'

제3부 조국, 그 눈물나는 이름
월드컵을 음미하며/ 태풍'매미'/ 화정화수/ 1999년 12월 31일 
9ㆍ11테러의 무고한 넋들/ 조국, 그 눈물나는 이름/ 베푸는 삶
교포들은 한국의 저력이다/ "행복을 나누세요" 

제4부 내 영혼의 양식
붉은 포대기/ 책 사랑/ 인생의 의미/ 레마르크의『개선문』
어니스트 헤밍웨이 소묘/ 육필 예찬/ 음악은 신의 선물
지금이 삶의 마지막 때라면/ 영성 수련회/ 부모 노릇

제5부 아버님의 초상
멋진 인생/ 엄마, 그 영원한 이름이여!/ 아버님의 초상/ 이모
사랑하는 아들에게 / 자녀들의 결혼 문제/ 사윗감, 며느리감
부부싸움/ 다섯 손가락/ 진짜 부자/ 아름다운 유산

제6부 시카고 예찬
봄꽃 향기/ 감사의 계절에/ 건망증/ 테이블 매너 
열정이 있는 것은 아름답다 / 사과나무 그늘에 서서 
한국의 혼을 나타내는 '한국무용'/ 여행의 묘미/ 시카고 예찬

작가 소개
  • 작가최숙영
저자 : 최숙영
저자 최숙영은 미국명 성숙영. 수필가. 부산에서 출생했다. 부산여중ㆍ고를 거쳐 동덕여대 약학과 졸업했고 서울대 약대 대학원 제약학과 수료했다. 『해외문학』 수필 부문에 신인상을 받았다. 시카고 한인의사부인회 회장, 글로벌어린이재단 시카고 지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시카고 한인여성회 이사 및 시카고 한국무용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미국 시카고 옥부룩에 살고 있다.

출판사
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