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아동

엄마 내 마음 아세요

노경실
을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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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8,000 ⓒ
엄마 내 마음 아세요
듣기기능TTS지원파일정보EPUB
총 용량13.0MB이용기기
책 소개
너도 마음천재가 될 수 있어!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고민 상담을 담아낸 「초등학생을 위한 행복한 마음 교과서」 제1권 『엄마, 내 마음 아세요?』. 아이들이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갈등 상황과 고민 상황을 재미있는 동화로 그려내고 있다. 어른만큼이나 분주한 일상을 보내느라 마음이 꽁해지고 헝클어진 채 끙끙대는 아이들에게 따스하고 친절한 친구가 되어준다. 특히 '오늘의 마음사전'과 '나의 마음수첩'을 통해 갈등과 고민을 해결할 명쾌한 해답을 안겨주고 있다. 아이들이 자신의 생활이 그대로 반영된 동화를 읽으면서 공감하다가, 자신도 모르는 마음의 아픔까지 자연스럽게 치유하도록 이끈다.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거려주면서 편안함은 물론, 행복을 심어줄 것이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아이들은 물론, 엄마들에게도 사랑받는 동화작가 노경실이 소년조선일보에 연재한 <네 마음을 열어봐>를 엮은 것이다. 아이들이 새 학년, 새 학기로 인해 처음 들어선 낯선 교실에서 느끼기 쉬운 불안하고 서운하고 괴로운 마음을 다독거려주고 있다. 친구 간에 느끼기 쉬운 질투는 물론, 경쟁 심리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아울러 엄마와 다투면 나쁜 사람인지, 남자는 울면 안 되는지, 공부를 못하면 실패한 어른이 되는지 등의 고민과 갈등을 해결할 해답을 문답 형식으로 통해 스스로 풀어나가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림작가 김영곤의 앙증맞은 그림을 곁들여 보는 재미도 느끼게 해준다.

목차
하나. 낯섦과 0.6초의 시간 
둘. 너는 네가 얼마나 예쁜 사람인지 알고 있니?
셋. 엄마랑 다투는 내가 나쁜 아이인가요?
넷. 지금 공부 못한다고 실패한 어른이 되나요?
다섯. 여자와 남자는 나쁜 경쟁자가 아니야!
여섯. 마음이 상처받으면 몸도 아프대요
일곱. 선생님께 일러바치기 전에 한번마 생각해 봐
여덞. 강아지도 질투하는데 나는 안할 것 같아?
아홉. 성적을 올리고 싶다고? 그럼 선생님과 친해져!
열. 행복해지고 싶니? 그럼 연필을 들어 봐!
열하나. 눈물을 흘리는 건 창피한 게 아니야
열둘. 높은 아이큐보다 더 강력하고 좋은 비법은?
열셋. 머리가 아프다고? 우리 함께 걸어볼까?
열넷. 세상 모든 사람 성격이 딱 4가지라고?
열다섯. 나의 마음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

작가 소개
  • 작가노경실
저자 : 노경실
저자 노경실은 그림책, 동화책, 청소년 소설의 창작은 물론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며 4명의 동생이 있답니다. 어려서부터 동생들을 위해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동화작가가 되었지요. 바흐와 베토벤, 비발디, 헨델의 음악을 좋아하고, 렘브란트와 고흐와 에드워드 하퍼의 그림을 벽에 붙여 놓은 선생님은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국립중앙도서관 소리나눔터 부위원장 일도 맡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는 1등만 했대요》《유리구두를 벗어버린 신데렐라》 등의 그림책과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짝궁 바꿔 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등의 동화책, 《철수는 철수다》 등의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또 《그림 자매》시리즈, 《애니의 노래》 등 좋은 책들도 번역하셨답니다.

그림 : 김영곤
그린이 김영곤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기업 사보의 표지 및 《시사저널》《주간조선》《과학동아》 등 각종 잡지와 간행물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게재했고, 《어린이 과학동화》시리즈(생명, 지구, 뇌)를 비롯해 웅진, 대교, 금성, 살림어린이 등에서 그림책 작업을 했습니다. 현재 남서울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하고 있으며, 바이일러스트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출판사
을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