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노경실
저자 노경실은 그림책, 동화책, 청소년 소설의 창작은 물론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하는 선생님은4명의 동생이 있답니다. 어려서부터 동생들을 위해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동화작가가 되었지요. 바흐와 베토벤, 비발디, 헨델의 음악을 좋아하고, 렘브란트와 고흐와 에드워드 하퍼의 그림을 벽에 붙여 놓은 선생님은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국립중앙도서관 소리나눔터 부위원장 일도 맡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는 1등만 했대요》《유리구두를 벗어버린 신데렐라》 등의 그림책과 《상계동 아이들》 《숙제귀신을 이긴 아이》 《짝궁 바꿔 주세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등의 동화책, 《철수는 철수다》 등의 청소년 소설이 있습니다. 또 《그림 자매》시리즈, 《애니의 노래》 등 좋은 책들도 번역하셨답니다.
그림 : 김영곤
그림 김영곤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기업 사보의 표지 및 《시사저널》《주간조선》《과학동아》 등 각종 잡지와 간행물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게재했고, 《어린이 과학동화》시리즈(생명, 지구, 뇌)를 비롯해 웅진, 대교, 금성, 살림어린이 등에서 그림책 작업을 했습니다. 현재 남서울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강의하고 있으며, 바이일러스트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