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역학

신성한 로맨스

워치만 니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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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6,000 ⓒ
신성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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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하나님과 사람의 애정어린 사랑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 워치만 니 전집에서 사랑과 헌신에 관한 메시지를 발췌하여 편집한 것이다. 저자는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요구가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우리는 그 사랑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그 사랑의 이야기 속으로 이끌어주는 책이다.
목차
제1장 하나님을 사랑하라
제2장 그리스도의 사랑
제3장 “마리아야!”
제4장 과부, 아내, 처녀
제5장 좋은 일
제6장 자기희생과 실리주의
제7장 복음의 목적
제8장 헌신
제9장 하나님을 향해 미침
제10장 제단과 장막의 생활

작가 소개
  • 작가워치만 니
  • 번역한국복음서원 번역부
저자 : 워치만 니
지난 세기,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친 저술가, 성경 연구가, 사역자. 전도유망한 젊은이였던 워치만 니는, 17세 되던 1920년 중국 본토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어 온 일생을 주님께 바치기로 결심했다. 사역의 초기, 그는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장 균형 잡히고
영적인 영문 서적 3,000여 권을 독파하며 성경에 대한 탁월한 빛과 계시를 소유하게 되었다. 30년 사역의 기간에, 그는 중국과 동남 아시아 등지에 수백 개의 교회를 세우는 한편, 하나님의 중심 계시, 곧 생명이신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대한 말씀들을 폭포수와 같이 해방했다.
1952년 자신의 신앙으로 인해 투옥된 워치만 니는 20년에 걸친 수감생활 동안 믿음을 지키다가 1972년 순교했다.
대표적 저서로는 〈영에 속한 사람〉을 비롯, 2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애독되고 있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자아의 파쇄와 영의 해방〉등이 있다. 그는 죽었지만, 그가 남긴 말씀들은 영적인 계시의 풍성한 보고(寶庫)로 남아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을 공급하고 있으며, 베스트셀러를 넘어 우리 시대 고전(古典)으로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출판사
한국복음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