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루돌프 나길러
루돌프 나길러(Rudolf Nagiller)
58세의 오스트리아인으로 경제학 박사이다. 수십 년간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인 ORF의 라디오와 텔레비전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고 인터뷰 전문작가로 명성을 날린 바 있다. 젠틀 러닝의 놀라운 효과를 몸소 체험한 뒤 빌렘 뤼지퍼스와 함께 이 책을 집필했다.
빌렘 뤼지퍼스(Willem Luijpers)
펠덴크라이스 길드와 인간운동 연구소에서 디플롬을 취득한 뒤, 젠틀 러닝이라는 독자적인 방법론을 개발하였다. 현재는 각국을 오가며 자신의 아카데미와 세미나 등을 통해 젠틀 러닝을 전수하고 있다. 그의 세미나를 거쳐 간 사람은 이미 수만 명에 이른다.
이승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일 년간 독일 본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현재 서강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역서로는 《야생의 낙원》(2004, 북라인)이 있다.
김태희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부터 10여 년간 독일의 트리어 대학과 본 대학에서 철학(석사), 독문학, 독어학을 공부했다.
2003년 귀국 후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