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숙혜
2000년 서강대를 졸업하고 머니투데이와 아시아경제에서 기자로 일했고, 2010년 뉴욕으로 건너와 국내 매체의 통신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핵심인재의 이력서에는 무엇이 있을까〉 〈여자 재테크 생활백서〉 〈증권 개념어 사전〉이 있고, 번역서로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적과의 동침 : 자본주의와 세계화가 잉태한 악당 경제학, 그 실체를 파헤치다〉 〈회사를 먹여 살리는 착한 고객〉 〈미스터 버핏 한 수 부탁드립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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